그러니까..
노래...가사 멜로디 보컬 이런 조합이 제대로 만들어 지면
힙합에서 파생된 스타일 곡 보다 더 강력하거든..
가령 래퍼 1000명이 와글와글 대도
타고난 가창력의 보컬이 제대로된 곡 처불러 버리면
전부 버로우야....
나가수에 임재범 처럼...ㅋㅋ
그런데 요즘 제대로 된 곡을 선보이는 놈이 없지
그러니까..
노래...가사 멜로디 보컬 이런 조합이 제대로 만들어 지면
힙합에서 파생된 스타일 곡 보다 더 강력하거든..
가령 래퍼 1000명이 와글와글 대도
타고난 가창력의 보컬이 제대로된 곡 처불러 버리면
전부 버로우야....
나가수에 임재범 처럼...ㅋㅋ
그런데 요즘 제대로 된 곡을 선보이는 놈이 없지
요즘은 보컬도 자이언티나 크러쉬같은 스타일이 먹히지 이제 발라드의 시대는 영원히 안온다고 보면됨
걍 젋은 층이 좋아할수 밖에 없는 음악이고 힙합이 대세 타고 앞으로도 쭉 메이저씬 먹는건 당연한 수순이였음
미국도 브릿팝 락캔롤 시대 확 죽고 흑인음악 일렉 존나게 뜨고 그 이후로 쭉 메이저씬은 힙합이 다 해먹고있다
무슨 보컬이 어쩌구 이건 절대 아님 ㅋㅋ
박정현 이선희 김나박이 무대 다음에도 깐죽깐죽거리면서 호응도 쩔게 받는건 힙합인데 무슨 버로우냐.. ㅋㅋ 세르지오멘데스 허비행콕 스티비원더도 장르간의 그런 싸구려 마인드 경계는 안했다 ㅋㅋㅋㅋㅋ
그 사람들이 힙합 곡을 듣겠냐? 평하지 않는게 아니라..아예 듣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