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갤보면 멋있는 애들 참 많아 취미로 작곡하는애들 정말 멋있어


하지만 여기에 있는 애들이 직업으로 하는 애들이면 여기에 자신의 작업물을 올리는것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도록하자


어쨌든 이 길로 먹고 산다는건,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여야 하는거잖아?


그럼 프로답게 곡을 써야지 여기서 작곡으로 밥벌어먹겠다 하는 사람들 보면 ( 아닌사람도 있겠지.)


곡의 완성도나 퀄리티가 엄청 떨어져, 내가 말하는건 사운드나 소스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야


걍 전체적인 곡의 완성도가 떨어져,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냥 우리가 빈 노트에 낙서하듯이 낙서 대충 해놓고 색칠이나 선정리같은거 안하고 


끝! 작품하나 나왔다... 가 되버리는 곡이 많은거 같아 아쉬워


또 말할건


진정으로 더 좋은곡을 쓰길 원하고, 사람들이 자기 음악을 들어주길 원한다면 요즘 유행에도민감해져야되, 리스너들은 유행에 민감하거든


내가 말하는 유행은 지금 유행이 트랩이라해서 트랩이나 그런걸 하라는게 아니야, 그 장르와 자기 음악색깔을 접목시킬 무언가가 있는걸 찾으라는거지


그게 사운드 소스나 형식, 코드진행 악기차이일수도 있고~ 멜로디 선율 차이일수도있어 이건 각자 공부해서 터득해야지.


그리고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진짜 자기가 150%만족할만한 곡이 아니면, 되도록이면 저의 새로운 자작곡이에요 이런식으로 곡 올리지마


왜냐면 그 곡이 좋고, 완성도가 높으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닐시 그 사람에 대해서 선입견이 생겨버려 ㅠ


장문복이 평생 우리에게 힙통령이듯이..


물론 이 곡 어디가 부족한걸까요, 어디에서 느낌을 잡는게 좋을까요 라는 피드백목적을 띄는 게시글이나 질문은 괜찮다고 생각해!


필력이 부족해서 쓰다보니까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네, 다 쓰고 보니까 내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거 같다.


걍 읽고 공감이 안되면 걍 흘려들어~ 그냥 개인적인 내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