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추억의 트리니티 데모송 입니다. 이곡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전부 아재겠군요.
저 개인적으로 코르그는 이 악기 이후로는 그다지 발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카르마를 얹고, 최후의 엔트리 모델인 TR, 정말로 많이도 우려먹은 그 트라이톤 보다는
90년대 중반을 강렬하게 인상을 남긴 트리니티가 코르그 이미지에서는 오히려 더 오리지날리티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당시에 데모송이 정말 강하게 인상이 남았던 터라, 오랜만에 듣고 뻘글 이렇게 한번 써봅니다.
지금 들어도 발라드 데모곡은 여름밤에 참 듣기 좋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