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거 ~~노래 표절임." 이런 피드백 하는 것이 진짜 가장 저급한 피드백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딱히 피드백 할 것 없는 사람이 일부로 표절 논란이라도 세워야 뭔가 있어보인다랄까...


솔직하게 이야기 하자. 음악이 1000년도 더 넘었어.

음악의 음계는 12개밖에 없고,

정말 니들이 1000년도 넘은 이 음악을 클래식부터 전통민요, 팝, 케이팝, 제이팝, 중국음악 진짜 다 찾는다고 치면

어떻게든 최소 한 곡은 지금 작곡했다고 올려놓은 곡과 비슷한 곡이 있기 마련이다.


끝까지 음악을 듣고 판단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NgafdJA1iNw 이 곡이 "사랑의 바보"랑 똑같다고 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mBl87f7Juyo 이 곡이 "오늘부터 우리는"과 똑같다고 하더라...


참 나 어이가 없어서...

안 비슷다고 주장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어차피 니들이 올려놓는 음악도 1000년동안에 해왔던 음악을 다 찾아보면

그 중에서 님들 곡과 비슷한 곡이 최소 한 개는 나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최소 한 곡과 비슷한 부분이 일부분 나오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지.


나비 양이 아이돌 커버 댄스 하면서 직접 이야기 한 것이 있다.

곡의 일부분이 비슷하다고 다 표절이라고 한다면 에이핑크의 노노노가 S.E.S의 꿈을모아서 라는 곡을 표절한 것이 된다고...

현실은 에이핑크 노노노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별 탈 없이 넘어갔지.

이미 너희들이 주장하는 그 정도로 쉽게 표절 논란이 세워지지는 않는다는 거임. 

진짜 완전 똑같지 않는 이상 표절 판정이 좀처럼 쉽게 되는 것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