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보니 뻘글이네 오전부터 기분잡쳐서 써봄.





보통 루프나 비트만 만드는데 작곡 실력이 허접한 놈들보면 취미충이거나 의욕이 없거나 해서

루프 8마디-16마디 만드는데도 며칠씩 걸리는 놈들이 태반이다.

이런 애들은 일반 작곡은 물론이고 같은 분야의 애들하고도 비교가 안되더라.

도가 튼 프로들 보면 하드에 본인이 만든 루프만 수백개는 넘어갈껄?

그 정도 숫자되면 몇몇곡이 비슷하건 말건 중요하지도 않고 그냥 숙련의 과정은 다 거친 상황 아니겠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