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 곡 만난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난다.


물론 내 가 만들어 내는것 또한 똥 곡이고...



요즘 티비 프로그램에 옛 노래 부르는 프로그램 보면서


정말 저 사람이 노래를 잘해서 감동을 주는건지 의구심이 든다.


그냥 곡이 좋아서 사람들이 감동 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