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되겠다고 시작한게 중3
섬에서 자라서 배울 곳이 없었음
독학도 하다가 막히니 포기하기 일수
성인되고 서울에서 해봤지만 일하며 병행하기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포기하고 군대감
전역 후 다시 시도
3개월동안 레슨 가는둥 마는둥 레슨비만 내고 관둠
그저 편돌이 끝나면 집 와서 게임하고
음악 장비는 그저 장싣품이 된지 오래
그냥 포기하는게 답일까?
느그들은 이거 아니면 안되니 몇날며칠 작업 하며 살텐데
난 그게 아니다.
그냥 하루하루 일 해서 번 돈으로 현질하고 게임에서 가오 잡는게 짱임.... 걍 장비 팔고 게임이느 하다가 한강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