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이나 모든 예술은 창조의 과정 그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만족할 만한 작품을 완성시켰을 때 자신만이 아는 행복감과 우람을 느끼고 

그게 타인과의 키높이에서 인정을 받았을 때의 희열감 때문에 하는거 아닌가요ㅜㅜ


돈은 2차적 문제입니다...?가 이ㅏ니라.


고흐가 한푼이라도 벌었나?

베트맨벤도 한때 잘나가던 시절이 있긴 했지만 그건 오히려 플레이어로서였고 

진짜 작곡 자기 작품 할 때에는 상대적으로 많이 초라해요.ㅎㅎㅎ


물론 경제적 관점에서 작곡하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가치관의 차이라고 인정 합니다. 네 그렇습다.


다만, 말이죠


예술가 수만이 느낄 수 있는 즐거움, 보람, 행복감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거죠.

그걸 돈으로 산출한다면 꽤 높은 금액일거라고 생각합니다.ㅜㅡ


예술가나 작곡가들은 현재 자신의 수입에 그 '가치'를 더해서 자신의 경제수준=행복수준을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회사생활 해보면 거기에 [자아]는 없어요. 한푼의 자아도 없음.ㅋㅋ

클라이언트 입맛에 맞춰 곡 만들어줘야 하는 상황이라도 그정도 수준의 [자아]라도 

실현하면서 사는 인간이란건 사실 대단히 행복한거 아닐까요??????????????????????????????????????????????????????????????????????????????????????????????????????????????????????????????????????????????????????????????????



아마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기분이 우울하니까 괜히 이런 까칠한 글만 적게 되는걸까요. 까칠한게 불편하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ㅜㅜ 

욕은 핮비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