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올 멜로디를 딱 예상한적 있지 않나요?ㅋㅋ 전 그런적 많은데ㅋㅋㅋㅋ 진짜 멜로디라인이랑 코드진행이 좀 뻔한 곡들이 많아서ㅋㅋㅋ
댓글 5
어쩔?
웅장맨(182.212)2016-07-28 00:21
특히 김치곡들이 그렇지.
익명(112.171)2016-07-28 00:28
이기용배 노래 그 뭐냐 여자친구 노래가 그렇지 않냐 다 비슷해
익명(124.51)2016-07-28 00:32
아무래도 TSD의 기능적 요소가 조성음악에서는 뼈대를 이루고 있으니 그럴 수밖에.
T(Tonika)로 시작해서 (굳이 시작이 아니더라도 T를 수식하는 역할에 그침) 4마디에 D(Dominante)로 종지맺는 것은 이론적으로 모르더라도 감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 D전에는 일반적으로 S(Sub Dominante)가 수식적으로 사용되고.
☺(119.64)2016-08-03 03:05
이러한 뼈대가 유지되는 한 멜로디를 추측하는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은 아님. 한 화음 내에서 진행가능한 맬로디야 수없이 많지만 음악 특유의 분위기나 특정 요소, 음소재나 리듬 등이 복합적으로 수많은 멜로디의 변수를 몇 개로 함축시키기 때문임
어쩔?
특히 김치곡들이 그렇지.
이기용배 노래 그 뭐냐 여자친구 노래가 그렇지 않냐 다 비슷해
아무래도 TSD의 기능적 요소가 조성음악에서는 뼈대를 이루고 있으니 그럴 수밖에. T(Tonika)로 시작해서 (굳이 시작이 아니더라도 T를 수식하는 역할에 그침) 4마디에 D(Dominante)로 종지맺는 것은 이론적으로 모르더라도 감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 D전에는 일반적으로 S(Sub Dominante)가 수식적으로 사용되고.
이러한 뼈대가 유지되는 한 멜로디를 추측하는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은 아님. 한 화음 내에서 진행가능한 맬로디야 수없이 많지만 음악 특유의 분위기나 특정 요소, 음소재나 리듬 등이 복합적으로 수많은 멜로디의 변수를 몇 개로 함축시키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