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몰아치든 , 날 사랑한다며 우는 여자가 한명 앞에있든,

하도 더우니까 별생각이 다드네요.

너바나의 언플러그드풍의 얼터너티브락이라고 해야할까?

즐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