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로 걸린 애들은 몇시간 교육 이수 후 훈방 뭐 이런거 있다던데

악플러도 정신교육 커리 짜가지고 기본 개념부터 좀 가르쳤으면 좋겠음.


욕해도 되는 자유가 소중한지 자기 사진을 원하는 곳에 공개할 수 있는 자유가 소중한지

진심으로 구분이 안가고


욕과 비판의 차이점을 구분 할 수 없고


상대방을 비판하고 싶어도 사고력이 안따라와서 

결국 자기가 욕을 싸는거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런 애들은 정신 교육 받아야지.


악플러들이 활개치는 현재의 인터넷은 전혀 정상이 아님.

일단 그걸 모두가 알길 바란다.

니들이 옹알이 하던 당시만 해도 인터넷은 이렇지 않았음.


언제부턴가 이렇게 [더렵혀진] 것임.


지금이 정상이 아니고

[더렵혀진 상태] 라는 것만 다들 기억하길 바란다.


그것도 현실에선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가장 하급의 인간인데 

심지어 인간성까지 하류인 동물 사료로 주기도 아까운 것들에게

더렵혀진 상태라는거.


니들중 랜덤으로 아무나 뽑아서 걔들 세명이랑 맞짱 시켜도 

가볍게 이길 그런 사료로서의 가치도 없는 것들이

자신을 숨긴채 지도 남자라고 꼴에 지도 폭력한번 휘둘러 보겠다고

무슨 영아치 빙의된 마냥 껄렁거리는 그런 곳이 

원래 아니었다고 인터넷이라는 곳은.


그런 애들은 정신교육을 시켜야 함.

그래도 제정신으로 안돌아오면 청소해버리거나 격리해야지.

바이러스처럼.


인류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것들임.

동물 사료료서의 가치도 없어.

산소만 축내고 이산화 탄소만 발생시키는 길거리 잡초보다도 못한 것들임.

그러면서 심지어 못생겼음. 그냥 못생긴게 아니라 불쾌하게 생겼음.


그런 것들은 

태어난 의미가 과연 있을까 내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음.... 아직은 못 찾았음. 


오히려 그런 것들이 지들 비슷한 것들이랑 붙어서 번식 해서 

그런 열등한 유전자를 또 새끼치면 그거야 말로 인류의 위협 아님?


백년전만 하더라도 동물 사료로 갈렸을 것들이

그래도 인터넷이랍시고 쳐다도 못볼 애들한테 욕도 한번 해보고..

진짜 존나 평등하네. 21세기.ㅋ


그나마 작갤에는 이런 최저 레벨의 애들은 없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