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세션분들한테 기타 라인 짜드릴때마다 미묘하게 맘에 안드는 라인들이 있어서.. 직접 쳐봐야 맛을 알것같더라고,입문용 일렉 한대 주문했는데, 기본 다이아토닉 정도 다 떼는거 1주일이면 가능하겠지?(기타 처음침..)
뭐 샀는데?
그거 취소하고 내꺼 살래? cort 290 콜트 최고급 사양이고, 한국애서 콜특가 독보적으로 잘나가던 때 2009년산 메이드인 코리아 꺼야. 상태 최상급이고, 물론 콜트 앰프, 고급 거치대, 다다리오 기타줄, 피크, 케이스 끼지 다준다
최근 건대 닥터에이 리페아샵에서 셋업까지 받아서 그야말로 최고 상태임. 다해서 28만원에 준당
거기다 이엠쥐 픽업 험싱싱 구성이라 소리질이나 범용성도 좋은 기타야
어차피 곧 뮬하고 중고나라에 올릴건데 생각있음 얘기해
빨리 베이스로 바꾸라고 말하고 싶다. 기타배워서 그 느낌 알 시간의 3분의 1이면 베이스에 투자하면 어딜가도 베이스 잘찍었다는 소리 들을거다. 그러면 특히나 펑키한 음악에서 각광받을 수 있다. 기타는 한참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