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은 이봉조 피아노도 잘치고 작곡도 잘하고 섹소폰도 잘불었지만 그는 사실 음치였다고 한다
그가 \"그래 맞다. 내 음치다. 음치라 캐도 개성 아이가, 개성!\" 이라고 한적이 있다.
음감이 없어서 섹소폰을 배울때도 섹소폰의 운지에 따라 변하는 음을 음으로 기억한게 그냥 계이름으로 기억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