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너무 우울해서 방안에 박혀서 하는 작곡은 힘드네요.
산에가서 보컬 연습을 할 생각입니다.
물론 작갤에 올라오는 곡들은 피드백 하겠습니다.
그렇게라도 감을 유지해야죠.
악플러들 고소 결심하고 준비시작한데 쥬피터의 눈물 드럼파트 카피 하다가 중단한 딱 그시점이네요.
이제 고소장 접수 했으니 제 능력으로 할 수 있는건 다 했습니다.
거기로 빨리 돌아가서 쥬피터의 눈물 드럼 파트 다 카피 하고 해야 할텐데...
일단은 멘탈 회복이 먼저네요. 산에 가야죠. 산에 가서 노래할겁니다.
근데 문제가 생겼어요.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계속 생각했는데
하늘에서 여자친구를 내려줬어요.
이 여자친구와 매일 산에 가서 나는 보컬연습을 하고
여자친구는 나물을 캔다기 보다는 다람쥐의 저장공간을 탐색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반가운 사람들을 하나하나 만나고 쇠사슬에 묶인
내 마음도 하나하나 해소가 되겠죠. 내 마음의 쇠사슬을 풀어서
하나하나 묶어서 내 방에 하나하나 넣어놓고
죽을 때 까지 말입니다. 내가 죽을 때 까지는 살아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진의 여자가 누군지 좀 알려주세요. 손톱에 왜 제 얼굴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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