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궁금증이 생김.
예를들어 솔 장조가 조성으로 형성되었다면 종지의 형태를 조절해서 계속 유지되게 할 수 없을까?
V 후에 화음을 솔 레 솔로 쌓으면 정격종지지만, '솔 파 레 솔' 등 불협성을 넣어서 종지를 약하게하면?
병행조와 바꿔가면서 요구성도 키우면서 솔 장조를 수십분 이상 지속하게 가능할거 같은데.
그냥 정격종지 후에 다시 솔 장조를 셋팅해서 하는거 말고.
'이어지는 흐름' 을 주지하려면 말야.
클래식에서는 어떻게 함?
문득 궁금증이 생김.
예를들어 솔 장조가 조성으로 형성되었다면 종지의 형태를 조절해서 계속 유지되게 할 수 없을까?
V 후에 화음을 솔 레 솔로 쌓으면 정격종지지만, '솔 파 레 솔' 등 불협성을 넣어서 종지를 약하게하면?
병행조와 바꿔가면서 요구성도 키우면서 솔 장조를 수십분 이상 지속하게 가능할거 같은데.
그냥 정격종지 후에 다시 솔 장조를 셋팅해서 하는거 말고.
'이어지는 흐름' 을 주지하려면 말야.
클래식에서는 어떻게 함?
악구 형성이나, 전조나 III, VI 등을 이용한 구두점을 이용하는거 말고 어차피 종착점으로 가야하니까.
GMaj로 종결이날걸 M7 7 6 이런걸로유지하는걸말하는건가 - dc App
그래서 46(2전위)화음이 있는거잖아 바보야
종지를 필요하게 만드는 5도를 안쓰는 건 어때요? GM7- EbM7- AbM7- GM7 (반복) 종지 느낌을 들지 않게 만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