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궁금증이 생김.

 예를들어 솔 장조가 조성으로 형성되었다면 종지의 형태를 조절해서 계속 유지되게 할 수 없을까?

V 후에 화음을  솔 레 솔로 쌓으면 정격종지지만, '솔 파 레 솔' 등 불협성을 넣어서 종지를 약하게하면?

병행조와 바꿔가면서 요구성도 키우면서 솔 장조를 수십분 이상 지속하게 가능할거 같은데.

 그냥 정격종지 후에 다시 솔 장조를 셋팅해서 하는거 말고.

 '이어지는 흐름' 을 주지하려면 말야.

 

 클래식에서는 어떻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