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곡가 하고 싶은 이유가.. 막 티비에 나오는 유명 작곡가들이 뭐 용형이나 이런애덜이



  슈퍼스타 K 심사하거나, 혹은 막 여자 연예인이랑 친해보이는 모습이 너무 부러워서 작곡가의 꿈을 꾸었거든.




  그리고 뭔가 왠지모르게, 연예인이나 가수처럼 넘사벽으로 느껴지지가 않아.. 레슨 받으면 나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허황된 생각이 들어..ㅋ




  내 꿈을 꺽어줘..ㅠ



 치기어린 생각이라는거 아는데 미련이 남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