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레슨 홍보글 보면



  커리큘럼 3개월 1:1레슨 이런식으로 홍보하면서 




 악기를 못다뤄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하는데



 진짜 가능함?



 예를들어, 내가 이디엠 작곡할건데 가능한가?



 퀄리티는 skrillex 처럼 .. 개오바겠지? 그니까 멜로디는 좀 잘못뽑더라도 (재능의영역이니) 그 사운드도 힘들까?



 그리고, 나 작곡가가 꿈이긴한데... 유명 작곡가 되서 걸그룹이랑 곡 미팅하는게 꿈인데.;; 너무 허황됬나



 치기 어린 꿈을 꺾어줘



 작곡가 전망보면 어둡고, 경쟁이 치열해서 접으려고해도 막 b1a4 진영처럼 노트북 뚜드렸더니 곡탄생했다는 이야기 들으면



 솔깃해..;; 오 ! 혹시 나도.. 이런식으로 마치 주식에 빠지듯 미련을 못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