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레슨 홍보글 보면
커리큘럼 3개월 1:1레슨 이런식으로 홍보하면서
악기를 못다뤄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하는데
진짜 가능함?
예를들어, 내가 이디엠 작곡할건데 가능한가?
퀄리티는 skrillex 처럼 .. 개오바겠지? 그니까 멜로디는 좀 잘못뽑더라도 (재능의영역이니) 그 사운드도 힘들까?
그리고, 나 작곡가가 꿈이긴한데... 유명 작곡가 되서 걸그룹이랑 곡 미팅하는게 꿈인데.;; 너무 허황됬나
치기 어린 꿈을 꺾어줘
작곡가 전망보면 어둡고, 경쟁이 치열해서 접으려고해도 막 b1a4 진영처럼 노트북 뚜드렸더니 곡탄생했다는 이야기 들으면
솔깃해..;; 오 ! 혹시 나도.. 이런식으로 마치 주식에 빠지듯 미련을 못버린다.
걸그룹이랑 곡 미팅 하고 싶어서 작곡을 업으로 삼겠다는건 마치 자부심 얻고 싶어서 북파공작원 입대 한다는 거랑 똑같은 짓인거 같은데.. 뭐든지 업으로 삼으면 고통이란 것만 알아두길.. 님이 겪어 보지 못한 정신적 고통이 오게 될 것임..
그리고 프로그램으로 작곡이나 먼저 해보고 감을 잡은 다음에 레슨 받는게 훨 도움되지 않을까 싶은데.. 완전히 음알못 인데 레슨 받겠다는건 좀 아닌듯..
ㅋㅋㅋㅋㅋㅋ개븅신 이런새끼들한테 다단계를 해야되는데
악기 못다루면 프리셋 돌리면 됨. 화성학 기본적인거 알고있고 DAW 사용법이랑 기본적인 오토메이션클립 사용법만 알고있으면 음악이야 누구나 만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