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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즘입니다. 오랜만이네요. 프로젝트도 끝났고
악플러들이 정리가 어느 정도 된 것 같아 활동(가끔)을 다시 시작합니다.
여하튼,
이것은 지난번에 제공을 약속드린 기타프로 6매뉴얼입니다.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타프로는 팝락은 물론 클래식이나 재즈를 스케치하는 데에는 최적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협업시에 데이터 공유가 가볍고 편리합니다.
각종 음색의 로딩속도도 환상적이고 사용법도 간단하고 반응성도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이 제품의 컨셉에 기반한 특성상 사운드가 부족하긴 하지만 해당 악기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클래식의 경우 바이올린의 글리산도나 트럼펫의 폴 주법은 구현이 어렵거나 어색합니다.
또한 다이나믹의 표현도 거의 안된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그 주법이 무엇이고 실제로 어떤 사운드가 나는지 충분히 알고 있다면
스케치북/메모장의 역할로서는 충분하다는 겁니다.
나중에 미디데이터로 뽑아서 세밀하게 DAW로 구현하면 됩니다.
영화나 만화로 말하자면 일종의 콘티-북인 거죠.
또한 음악 이론이나 편곡 이론을 공부중인 학생들에게는 자신이 공부한 것을 실습해보거나 기존 곡의 화성등 '구조적'인 면을 분석하는 데에도
훌륭한 도구입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기타프로 악보를 넷에서 얼마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바탕이 없는 상태에서의 무작정 귀카피 보다는
일단 악보를 보면서 카피곡을 듣고 따라해 보는 것도 자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공해드리는 변변치 않은 매뉴얼이 여러분들이 기타프로에 입문하는 데에 촉매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단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시고 파일명의 '.jpg'를 지워주세요.
본 매뉴얼은 hwp파일입니다. '한글'이 없는 분들은 http://www.hancom.com/cs_center/csDownload.do 에서
뷰어를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ps.피파17이 오리진에서 반값 세일중입니다. 다음주 월요일까지 서두르세요.
워메 언제 이런 노가다를 했대
그동안 뭐했음 진짜 궁금해서 그래
ㄴ 편곡알바 + DAW로 작곡 플랫폼 전환
피파씨발 한글패치도안해주는 씨발년들꺼 안삼
뮤즈 스코어랑 비슷한 건가 보네요... 명곡들의 악보까지 공유가 되고 있다면 꽤 괜찮겠네요...
악플러들은 조사만 받아도 쫄고 튀네여 ㅎㅎ
ㄴ 헐 조사받은 넘 있음?
Abys/클래식쪽은 뮤즈가 더 나은것 같더군요.
튼튼이/나중에 필요성이 느껴지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악플러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