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같은거 훨씬 신경쓰는거 같다

일본은 음향적인 효과,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서
그 영화나 게임만의 분위기를 살리는데 일조를 한다면
한국은 존나 흔한 발라드 몇곡 만들어서 계속 돌려막기 함 ㅋㅋ
그만큼 음악이 주는 효과에 대해서 신경을 안쓴다는 거겠지...
그래서 뭔가 밋밋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

한국도 그런것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경 좀 많이 써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