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만드는 사람 중에
먼가 뚜렷하게 새롭게 해야지 이런 강한 의지가 없이
이끌리는 대로 만드는 타입은 히사이시조 스타일 곡 많이 만들어 ㅎ
히사이시조 스타일 자체가 약간
그런 느낌의 편안하게 익숙한 타입이라고 할까???
언제인가 토토로 ost ..바람에???? 하고 정말 뚜렸하게 비슷한 곡으로 음반까지 낸 사람이였는데
사람들 전부...음... 분명 못들어 봣을꺼야...그러면서 그냥 넘어 간적도 있다.ㅋㅋ
뉴에이지 만드는 사람 중에
먼가 뚜렷하게 새롭게 해야지 이런 강한 의지가 없이
이끌리는 대로 만드는 타입은 히사이시조 스타일 곡 많이 만들어 ㅎ
히사이시조 스타일 자체가 약간
그런 느낌의 편안하게 익숙한 타입이라고 할까???
언제인가 토토로 ost ..바람에???? 하고 정말 뚜렸하게 비슷한 곡으로 음반까지 낸 사람이였는데
사람들 전부...음... 분명 못들어 봣을꺼야...그러면서 그냥 넘어 간적도 있다.ㅋㅋ
동양풍 뉴에이지는 그런감이 좀 있지.난 뉴에이지 하면 브라이언 크레인도 심플함과 색채감이 함께 있고 좋더라,
서양풍 뉴에이지도 많이 참고해봐. 하나 추천한다. 한여름밤(MidSummerNight)
https://www.youtube.com/watch?v=r9KmxbzkkGo
https://www.youtube.com/watch?v=K7oUlw-lIg4
버터플라이왈츠, 이런건 어때? 이미 알고있으려나 뉴에이지계에선 유명한 양반이라.
ㄴ난 뉴에이지를 그리 좋아 하지 않아아...뚜렷함 없이 잔잔하게 밀어 버리는게 싫커든...물렁한 뉴에이지 한 50번 듣는거 보다 아예 녹턴만 수십번 듣는게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