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하면 뭔가 간지나는데 ㅎㅎ 실제로 여자들한테 잘먹히나? 아니면 대기업 훈남이 잘먹히냐
댓글 20
노가다를해도 완얼이면 너색기보다인기만음
텔레씀(composition2)2016-11-27 20:18
닥 대기업이지 연봉 똑같다는 전제하에도 대기업이 더 먹힘 옛날에 개나소나 대학안나와도 취직 될때면 또 모르겠는데 요새는 그거 다 뚫고 됐다는거기때문에 대기업 타이틀에 돈 뿐만 아니라 그남자에 대한 정말 많은게 증명되는거
ㄷㄱㄷㄱ(218.233)2016-11-27 20:22
대기업 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 같은 금액이면 당연히 작곡이지 ㅋㅋㅋㅋㅋㅋ 작곡은 쉽냐? 작곡으로 성공하면 그 남자에 대한 많은게 증명 안되냐? 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소리네
익명(182.231)2016-11-27 21:27
ㄴ 그건 음악에 대해 관심있는 우리나 얼마나 대단한지 피부로 느끼면서 잘 아는거지 그렇다고 걔네가 그걸 모른다는게 아니라, 대기업은 여자들도 지네들이 초중고 수능 대학입시, 취직 직접 피부로 겪은 과정이다 그걸 뚫은 남자를 보면서 느끼는 것과 다르다는거야 당장에 음악한다고 하면 주변 애들 뭐라고 하냐? 와~~ 그거 막 멜로디가 머리에 떠올라? 너도 막 용감한형제처럼 그런거 만드는거야? 질문이 이정도 수준인데, 대기업다니는 남자를 볼정도면 대상이 애기들이 아니라 어느정도 여자도 나이가 차있다는 전제하에 안정적이고 지들이 직접 겪어본 과정을 뚫은 남자에게 더 많은걸 느끼지 않겠냐는 생각이다
ㄷㄱㄷㄱ(218.233)2016-11-27 21:41
물론 개뿔없어도 음악이니 그림이니 예술하는 사람에게 끌리는 사람도 당연히 있겠지 근데 시대가 시대인만큼 그리고, 예술계는 불안정하다는 선입견(사실이이기도하지)등 많은걸 고려해봤을때, 그래도 꾸준히 안정적인 수입을 내주는 대기업에게 끌리지 않겠냐는 생각이다 30살 대기업 연봉 1억 받는 일하는 날과 쉬는날이 규칙적인 넘 30살 곡 비, 레슨비, 저작권비 다합쳐서 1억 버는 생활이 불규칙적인 넘... 그게 그렇게 많은 돈이 아니어도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수입이있는걸 선호하는 시대다보니 공무원에 죽어라 매달리는거 아니겠냐 여자들이 봤을때 대기업을 보고 더 증명된 정보들을 캐치하기 쉽지 작곡하는 사람보고 캐치하기는 어렵다는 뜻이다 암튼 내 생각은 그렇다
ㄷㄱㄷㄱ(218.233)2016-11-27 21:52
아니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주위에 물어봐라ㅋㅋㅋㅋ 여성들이 작곡하며 대기업 연봉 번다는 사람이랑, 아니면 그냥 일반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랑 소개팅 하고 싶어할 것 같냐?? 제발 우길 생각만 하지 말고 직접 한번 물어봐라. 누구랑 소개팅 더 하고 싶은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둘째, 같은 과정을 겪었기에 대단한걸 느낀다고 하는데 니새끼 논리가 존나 같잖은게 공부만 한 사람은 다른 분야 열심히 한 사람한테 호감 못느끼냐? ㅋㅋㅋㅋ 아니 오히려 당연히 그 반대 아니냐?
익명(182.231)2016-11-27 21:56
그리고 둘 다 어느정도 수입이 보장된다고 했을 때, 대기업이 훨씬 불안정하다 ㅋㅋㅋㅋ 언제 짤릴지 모르는게 대기업인데 무슨소리하는거냐? 작곡은 일단 그정도 수입 올린다는거는 다달이 저작권료가 안정적으로 들어온다는건데 당연히 작곡가로 성공한 이상 훨씬 안정적이다. 그 사람 자체로 브랜드다. 시장도 니가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넓다. 근데 대기업은 40대 초반 짤리면 얄짤없어. 경력 살려 들어가기보다 다들 치킨집 생각한다. 니가 현실이라고 착각하는데 이게 현실이야. 제발 뉴스좀 보고 살아라.
익명(182.231)2016-11-27 21:58
내가 결코 작곡가가 대기업보다 낫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당연히 작곡가 성공하는거 엄청나게 어렵다. 그런데 이미 작곡가가 대기업 취직 한 것 처럼 번다고 가정한다면, 작곡가가 훨씬 낫다는거지. 그리고 30살에 연봉 1억 이지랄 하는데 30살에 연봉 1억주는데가 어디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이 아니라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하루 12시간씩 일하면 그 정도 받을 수 있겠네. 니 말하는게 전혀 현실 감각이 없어보인다. 뭔가 있는 것처럼 미사여구 줄줄히 늘어놓는데 니가 말하는 현실은 현실이 아니다
익명(182.231)2016-11-27 22:01
아니 그것도 니생각이라니깐? 누가 호감을 못 느낀다고 했냐? 작곡가가 불안정할지 대기업이 불안정할지 보편적인 일반인들이 보기엔 예술쪽이 더 불안정하다고 생각하는게 더 많지 않겠냐? 연봉을 한 10억까지만 올려도 니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겠는데, 아니 5억까지만이라도(작곡으로 그정도 번다는건 이미 사회적으로 알려질 정도로 유명세 명예까지 생기는거니까) 대기업 연봉이래봤자 삼성도 초봉 4천이다 5천이라 치고 작곡가가 5천 번다고 했을때 그건 저작권 수입보다 곡 팔면서 바로 받는 곡비 또는 레슨비 등의 비율이 만만찮게 클 확률이 커 그렇다면 실제로도 훨씬 더 불안정한 상태다 근데 40 초반에 짤린다 해도 10여년의 수익이 보장된 상태고 작곡가 지금 당장 5천 번다고 10여년 수익 보장된게 아니다
ㄷㄱㄷㄱ(218.233)2016-11-27 22:11
그래 그 1억도 백번 양보해서 1억으로 친거야 작곡으로 1억을 번다해도 대기업이 낫겠지 않겠냐는 뜻으로
ㄷㄱㄷㄱ(218.233)2016-11-27 22:12
여자안만나본 티 존나내네 씨발 연봉 같으면 당연히 예술가지 븅신아 ㅋㅋㅋㅋ
익명(220.121)2016-11-27 22:19
옳지 위에놈 말 잘하네 ㅋㅋㅋㅋ 예술가가 인기 없는 이유가 딱 한가지 돈이 없어서인데.. 돈이 해결이 됐는데 ㅋㅋㅋㅋ 어휴 그래.. 아유 됐다. 그리고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글쓴이는 그냥 인기 많냐? 만 물어봤는데, ㄷㄱㄷㄱ 이새끼는 근거 없는 븅신같은 이야기만 잔뜩 써놨네.. 그것도 아무도 공감 못하는 소리를.. 이제보니 좀 멍청한거같다.. 힘내라..
익명(182.231)2016-11-27 22:25
연봉 70%여도 예술가임 ㅋㅋㅋㅋ
익명(220.121)2016-11-27 22:31
나 20대 후반이고 중반부터 음악으로 돈벌기 시작했고 재작년 부터 2년 정도 대기업 초봉 조금 안되게 벌고있다 물론 그거 반이상이 레슨과 잡다한 광고, 게임, ost, 외 각종 포스트프로덕션 들에서 나온거고 나도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니들 생각이랑 같았고, 20대 초반부터 알바하는거 이상으론 벌었기 때문에 자신감 충만한 상태였는데, 글쎄, 선배들 얘기라든지 또래 여자애들얘기 들어보고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니들 말듣고 나도 다시 생각해보겠는데, 내가 최근 1~2년새 느낀것들이다 물론 난 여자친구 3년간 잘만나고 있다 같은 업계고 그래서 더 요즘 여자들 생각 모를 수도 있겠다만 여전히 글쎄 스럽다 나는
ㄷㄱㄷㄱ(218.233)2016-11-27 22:38
ㄷㄱㄷㄱ님 갑자기 신상까셔서 당황스럽긴 한데여. 일반인들한테는 충분히 선망의 대상임. 저도 마찬가지이고.. 자부심가지고 사세여. 대기업 다니는 거보다 님의 인생이 훨씬 부럽고 대단해보임. 아는 동생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최종합격했는데 님의 능력이 훨 부러움. 여기 대부분도 그럴거임
익명(182.231)2016-11-27 22:50
여자들 음악하는 사람에 대한 환상 장난아니다
익명(219.248)2016-11-28 18:24
무슨 대기업을 더 좋아해 ㅋㅋ 병신새끼 진짜 주갤로 여자 배운 티내네
익명(219.248)2016-11-28 18:24
딱봐도 망상충이 소설을 써내려가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강읍읍....?
익명(219.248)2016-11-28 18:25
방구석에서 망상 딸치는 새끼들이 자기 경험으로 얘기하는 놈한테 현실감각이 없네 근거가 없네 염병ㅋㅋㅋㅋㅋㅋ 본인들은 작곡으로 대기업 연봉 받아서 그렇게 기를 쓰고 아가리 터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
노가다를해도 완얼이면 너색기보다인기만음
닥 대기업이지 연봉 똑같다는 전제하에도 대기업이 더 먹힘 옛날에 개나소나 대학안나와도 취직 될때면 또 모르겠는데 요새는 그거 다 뚫고 됐다는거기때문에 대기업 타이틀에 돈 뿐만 아니라 그남자에 대한 정말 많은게 증명되는거
대기업 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 같은 금액이면 당연히 작곡이지 ㅋㅋㅋㅋㅋㅋ 작곡은 쉽냐? 작곡으로 성공하면 그 남자에 대한 많은게 증명 안되냐? 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소리네
ㄴ 그건 음악에 대해 관심있는 우리나 얼마나 대단한지 피부로 느끼면서 잘 아는거지 그렇다고 걔네가 그걸 모른다는게 아니라, 대기업은 여자들도 지네들이 초중고 수능 대학입시, 취직 직접 피부로 겪은 과정이다 그걸 뚫은 남자를 보면서 느끼는 것과 다르다는거야 당장에 음악한다고 하면 주변 애들 뭐라고 하냐? 와~~ 그거 막 멜로디가 머리에 떠올라? 너도 막 용감한형제처럼 그런거 만드는거야? 질문이 이정도 수준인데, 대기업다니는 남자를 볼정도면 대상이 애기들이 아니라 어느정도 여자도 나이가 차있다는 전제하에 안정적이고 지들이 직접 겪어본 과정을 뚫은 남자에게 더 많은걸 느끼지 않겠냐는 생각이다
물론 개뿔없어도 음악이니 그림이니 예술하는 사람에게 끌리는 사람도 당연히 있겠지 근데 시대가 시대인만큼 그리고, 예술계는 불안정하다는 선입견(사실이이기도하지)등 많은걸 고려해봤을때, 그래도 꾸준히 안정적인 수입을 내주는 대기업에게 끌리지 않겠냐는 생각이다 30살 대기업 연봉 1억 받는 일하는 날과 쉬는날이 규칙적인 넘 30살 곡 비, 레슨비, 저작권비 다합쳐서 1억 버는 생활이 불규칙적인 넘... 그게 그렇게 많은 돈이 아니어도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수입이있는걸 선호하는 시대다보니 공무원에 죽어라 매달리는거 아니겠냐 여자들이 봤을때 대기업을 보고 더 증명된 정보들을 캐치하기 쉽지 작곡하는 사람보고 캐치하기는 어렵다는 뜻이다 암튼 내 생각은 그렇다
아니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주위에 물어봐라ㅋㅋㅋㅋ 여성들이 작곡하며 대기업 연봉 번다는 사람이랑, 아니면 그냥 일반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랑 소개팅 하고 싶어할 것 같냐?? 제발 우길 생각만 하지 말고 직접 한번 물어봐라. 누구랑 소개팅 더 하고 싶은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둘째, 같은 과정을 겪었기에 대단한걸 느낀다고 하는데 니새끼 논리가 존나 같잖은게 공부만 한 사람은 다른 분야 열심히 한 사람한테 호감 못느끼냐? ㅋㅋㅋㅋ 아니 오히려 당연히 그 반대 아니냐?
그리고 둘 다 어느정도 수입이 보장된다고 했을 때, 대기업이 훨씬 불안정하다 ㅋㅋㅋㅋ 언제 짤릴지 모르는게 대기업인데 무슨소리하는거냐? 작곡은 일단 그정도 수입 올린다는거는 다달이 저작권료가 안정적으로 들어온다는건데 당연히 작곡가로 성공한 이상 훨씬 안정적이다. 그 사람 자체로 브랜드다. 시장도 니가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넓다. 근데 대기업은 40대 초반 짤리면 얄짤없어. 경력 살려 들어가기보다 다들 치킨집 생각한다. 니가 현실이라고 착각하는데 이게 현실이야. 제발 뉴스좀 보고 살아라.
내가 결코 작곡가가 대기업보다 낫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당연히 작곡가 성공하는거 엄청나게 어렵다. 그런데 이미 작곡가가 대기업 취직 한 것 처럼 번다고 가정한다면, 작곡가가 훨씬 낫다는거지. 그리고 30살에 연봉 1억 이지랄 하는데 30살에 연봉 1억주는데가 어디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이 아니라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하루 12시간씩 일하면 그 정도 받을 수 있겠네. 니 말하는게 전혀 현실 감각이 없어보인다. 뭔가 있는 것처럼 미사여구 줄줄히 늘어놓는데 니가 말하는 현실은 현실이 아니다
아니 그것도 니생각이라니깐? 누가 호감을 못 느낀다고 했냐? 작곡가가 불안정할지 대기업이 불안정할지 보편적인 일반인들이 보기엔 예술쪽이 더 불안정하다고 생각하는게 더 많지 않겠냐? 연봉을 한 10억까지만 올려도 니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겠는데, 아니 5억까지만이라도(작곡으로 그정도 번다는건 이미 사회적으로 알려질 정도로 유명세 명예까지 생기는거니까) 대기업 연봉이래봤자 삼성도 초봉 4천이다 5천이라 치고 작곡가가 5천 번다고 했을때 그건 저작권 수입보다 곡 팔면서 바로 받는 곡비 또는 레슨비 등의 비율이 만만찮게 클 확률이 커 그렇다면 실제로도 훨씬 더 불안정한 상태다 근데 40 초반에 짤린다 해도 10여년의 수익이 보장된 상태고 작곡가 지금 당장 5천 번다고 10여년 수익 보장된게 아니다
그래 그 1억도 백번 양보해서 1억으로 친거야 작곡으로 1억을 번다해도 대기업이 낫겠지 않겠냐는 뜻으로
여자안만나본 티 존나내네 씨발 연봉 같으면 당연히 예술가지 븅신아 ㅋㅋㅋㅋ
옳지 위에놈 말 잘하네 ㅋㅋㅋㅋ 예술가가 인기 없는 이유가 딱 한가지 돈이 없어서인데.. 돈이 해결이 됐는데 ㅋㅋㅋㅋ 어휴 그래.. 아유 됐다. 그리고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글쓴이는 그냥 인기 많냐? 만 물어봤는데, ㄷㄱㄷㄱ 이새끼는 근거 없는 븅신같은 이야기만 잔뜩 써놨네.. 그것도 아무도 공감 못하는 소리를.. 이제보니 좀 멍청한거같다.. 힘내라..
연봉 70%여도 예술가임 ㅋㅋㅋㅋ
나 20대 후반이고 중반부터 음악으로 돈벌기 시작했고 재작년 부터 2년 정도 대기업 초봉 조금 안되게 벌고있다 물론 그거 반이상이 레슨과 잡다한 광고, 게임, ost, 외 각종 포스트프로덕션 들에서 나온거고 나도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니들 생각이랑 같았고, 20대 초반부터 알바하는거 이상으론 벌었기 때문에 자신감 충만한 상태였는데, 글쎄, 선배들 얘기라든지 또래 여자애들얘기 들어보고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니들 말듣고 나도 다시 생각해보겠는데, 내가 최근 1~2년새 느낀것들이다 물론 난 여자친구 3년간 잘만나고 있다 같은 업계고 그래서 더 요즘 여자들 생각 모를 수도 있겠다만 여전히 글쎄 스럽다 나는
ㄷㄱㄷㄱ님 갑자기 신상까셔서 당황스럽긴 한데여. 일반인들한테는 충분히 선망의 대상임. 저도 마찬가지이고.. 자부심가지고 사세여. 대기업 다니는 거보다 님의 인생이 훨씬 부럽고 대단해보임. 아는 동생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최종합격했는데 님의 능력이 훨 부러움. 여기 대부분도 그럴거임
여자들 음악하는 사람에 대한 환상 장난아니다
무슨 대기업을 더 좋아해 ㅋㅋ 병신새끼 진짜 주갤로 여자 배운 티내네
딱봐도 망상충이 소설을 써내려가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강읍읍....?
방구석에서 망상 딸치는 새끼들이 자기 경험으로 얘기하는 놈한테 현실감각이 없네 근거가 없네 염병ㅋㅋㅋㅋㅋㅋ 본인들은 작곡으로 대기업 연봉 받아서 그렇게 기를 쓰고 아가리 터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
악기 다루는 애들 치고 이쁜여친 없는 애들 없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