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단한 하우스나 힙합같은건 가능한데
일반 통상적인 '음악' 이란걸 못하겠습니다..
넋놓고 찍으면 이상한것이 나오거나
r&b같이 정형화된 가요를 찍고싶다 해서 시작하면 감을 못잡겠고
레퍼런스가 있어도 불가능할 정도인데
소질이 없는건가요 ㅜ
진짜 간단한 하우스나 힙합같은건 가능한데
일반 통상적인 '음악' 이란걸 못하겠습니다..
넋놓고 찍으면 이상한것이 나오거나
r&b같이 정형화된 가요를 찍고싶다 해서 시작하면 감을 못잡겠고
레퍼런스가 있어도 불가능할 정도인데
소질이 없는건가요 ㅜ
재밌어서 음악 시작한거 아님?
ㄴ 그렇긴한데 시작과 다르게 의무감으로 하는 기분입니다..
감잡기엔 보컬스템으로 시작하는게 좋은거같아요. 보컬라인 따라가다보면 코드진행 베이스 멜로디 등등 떠오르는데 그거 따다가 후다닥 써서 완곡하세요.
아니 그냥 님은 카피 연습을 해야함. 정형화된 음악을 쓰고싶다는 거아님? 그럼 정형화된 음악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스타일을 먼저 제대로 파악해야할 것 아님? 그리고 그 위에 님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쓰는거지. 님은 정형화된 음악을 쓰고싶다면서 정형화된 음악들을 전혀 자세히 분석하지 않으니까 어려운 것임
노래를 뽑고 싶으면 노래를 많이 들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