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알고 있었지만 얼라들 열 받지 말라고 말 안했는데 이제 대충 지났으니까 밝힐 건 밝혀야지.
댓글 16
조영수가 작곡 편곡 한걸....최규성과 라도가 삐리뽐 빼리뽐을 모르고 곡을 썼을까? 최규성은 신사동호랭이와 작업도 많이 했으니 당근 조영수를 모를 수 없지. 삐리뽐 빼리뽐 그 느낌 그대로 다른 버전의 확장 판을 만들었다고 본다. 그렇다고 꼭 표절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지. 그런데 조영수 입장에서 보면 열 좀 받을 거다.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뻔한 업계에서...ㅎㅎ
유전(14.53)2016-11-28 19:49
모르겠는데
익명(182.231)2016-11-28 19:56
잘 몰라야지. 그런데 조영수는 알 걸. 최규성과 라도도 알고. ㅎㅎ.
유전(14.53)2016-11-28 19:57
글구 트와이스 빠는 글도 하나도 안보이는데
익명(182.231)2016-11-28 19:57
아니.. 뭘 어떻게 배꼈는지 알려줘 그럼.. 내가 듣알못이라 그런가 두세번 들어도 모르겟는데
익명(182.231)2016-11-28 19:58
내 아래 곡 쓴 애가 카와이스 잖아. 그리고...요즘 트와이스랑 곡 작업하고 싶다고 매일 컨셉 글 올리는 애도 있고.
유전(14.53)2016-11-28 19:59
삐리뽐 빼리뽐을 많이 들어봤다면 그냥 알게 되는 거다.
유전(14.53)2016-11-28 20:00
킁 ㅇㅋ;;
익명(182.231)2016-11-28 20:08
어.. 아.. 그래 알았어;;
ㄴㄴ(121.158)2016-11-28 21:00
음알못인 내가들으니 진짜 전혀 하나도 모르겠네 ㅇㅇ
111(1.234)2016-11-28 21:05
뭔데 ㅋㅋㅋ 난 삐리뽐도알고 티티도 아는데 왜 지금새로들어도 모르겠냐
ㅇㄷ(1.232)2016-11-28 21:29
근데 음알못이고 뭐고 대다수가 못느끼고 너 혼자 느끼는거면 그냥 혼자 자위하고 손씻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ㄴㄴ(121.158)2016-11-28 21:34
TT에서 48초에 "그저 바라보며 베에베베 베 베" , 1분 58초에 "전혀 위로안돼 베에베베 베 베" 이건,,,,,,..삐리뽐 빼리뽐 전체에 깔려 있는 감성인데 멜로디가 딱 같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그런데 삐리뽐 빼리뽐은 TT의 저 멜로디가 곳곳에 전체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에 그 감성을 모를 수도 없다는 뜻이지.
유전(14.53)2016-11-28 21:51
난 티티 한 번 딱 듣고 알았다니까. 댄스 곡에도 라임이라는 게 있는 거야. 그 라임이 전체적으로 깔려 있는 곡을 끌어다 핵심을 잡아서 라임을 조금씩 변조하는 게 기술이기는 하지.
유전(14.53)2016-11-28 21:58
내가 그걸 느끼는데 조영수가 그걸 모르겠냐?
유전(14.53)2016-11-28 21:59
삐리뽐 빼리뽐은 곡 자체로 보면 대단히 훌륭한 곡이야. 그런데 남녀공학 이미지 때문에 망했지. 그렇게 망한 걸 조영수가 그 감성을 다시 살려서 자기 멜로디 살짝 변조해서 또 다른 곡을 만들 수도 있지. 남의 곡도 샘플링 해서 변조해 먹는 시대에 자기 곡 변조하는 건 요즘 아주 흔한 거다. 작곡가 마다 다 비슷한 장르의 곡으로 흐름을 타는 것도 그런 이유이지. 그런데 이번에 자기 걸 누가 변조해서 대박 났다고 하면....자기는 망했는데 속 안 쓰리겠냐? 아무리 조영수가 돈 많이 버는 탑 중의 탑이라고 해도 뒤치기 당하면 속 쓰린건 마찬가지다..크크.
조영수가 작곡 편곡 한걸....최규성과 라도가 삐리뽐 빼리뽐을 모르고 곡을 썼을까? 최규성은 신사동호랭이와 작업도 많이 했으니 당근 조영수를 모를 수 없지. 삐리뽐 빼리뽐 그 느낌 그대로 다른 버전의 확장 판을 만들었다고 본다. 그렇다고 꼭 표절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지. 그런데 조영수 입장에서 보면 열 좀 받을 거다.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뻔한 업계에서...ㅎㅎ
모르겠는데
잘 몰라야지. 그런데 조영수는 알 걸. 최규성과 라도도 알고. ㅎㅎ.
글구 트와이스 빠는 글도 하나도 안보이는데
아니.. 뭘 어떻게 배꼈는지 알려줘 그럼.. 내가 듣알못이라 그런가 두세번 들어도 모르겟는데
내 아래 곡 쓴 애가 카와이스 잖아. 그리고...요즘 트와이스랑 곡 작업하고 싶다고 매일 컨셉 글 올리는 애도 있고.
삐리뽐 빼리뽐을 많이 들어봤다면 그냥 알게 되는 거다.
킁 ㅇㅋ;;
어.. 아.. 그래 알았어;;
음알못인 내가들으니 진짜 전혀 하나도 모르겠네 ㅇㅇ
뭔데 ㅋㅋㅋ 난 삐리뽐도알고 티티도 아는데 왜 지금새로들어도 모르겠냐
근데 음알못이고 뭐고 대다수가 못느끼고 너 혼자 느끼는거면 그냥 혼자 자위하고 손씻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TT에서 48초에 "그저 바라보며 베에베베 베 베" , 1분 58초에 "전혀 위로안돼 베에베베 베 베" 이건,,,,,,..삐리뽐 빼리뽐 전체에 깔려 있는 감성인데 멜로디가 딱 같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그런데 삐리뽐 빼리뽐은 TT의 저 멜로디가 곳곳에 전체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에 그 감성을 모를 수도 없다는 뜻이지.
난 티티 한 번 딱 듣고 알았다니까. 댄스 곡에도 라임이라는 게 있는 거야. 그 라임이 전체적으로 깔려 있는 곡을 끌어다 핵심을 잡아서 라임을 조금씩 변조하는 게 기술이기는 하지.
내가 그걸 느끼는데 조영수가 그걸 모르겠냐?
삐리뽐 빼리뽐은 곡 자체로 보면 대단히 훌륭한 곡이야. 그런데 남녀공학 이미지 때문에 망했지. 그렇게 망한 걸 조영수가 그 감성을 다시 살려서 자기 멜로디 살짝 변조해서 또 다른 곡을 만들 수도 있지. 남의 곡도 샘플링 해서 변조해 먹는 시대에 자기 곡 변조하는 건 요즘 아주 흔한 거다. 작곡가 마다 다 비슷한 장르의 곡으로 흐름을 타는 것도 그런 이유이지. 그런데 이번에 자기 걸 누가 변조해서 대박 났다고 하면....자기는 망했는데 속 안 쓰리겠냐? 아무리 조영수가 돈 많이 버는 탑 중의 탑이라고 해도 뒤치기 당하면 속 쓰린건 마찬가지다..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