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머리속에 있는걸 다른 사람이 이해할수 있도록 끄집어 내는 걸 해야 한다는 말이지???
그러면 최소한 몇가지는 지켜야 한다
첫째 박자...
음악은 알게 모르게 규칙이 있다.
너 처럼 음악의 규칙을 잘 모르고
머리속에만 있는건 사실 박자감이 없는 경우가 많아..
해드셋 녹음기라도 켜서 볼펜으로 책상이라도 두둘기며 멜로디를 불러서
박자를 정리 해줘야 해.
메트로놈이면 더 좋고..
그리고 멜로디 이건 입으로 처 부른다 치고
문제는 코드다.
코드가 왜 중요한지 알어?
너도 절대 음감이 아니고 그걸 듣는 인간도 절대 음감이 아닌 경우가 많아
코드를 바탕으로 해서 니 멜로디를 알아 듣는거다.
코드가 잇어야 편곡하는 인간이 맬로디를 알아듣고 편곡 방향을 쉽게 잡을수 있어
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음정을 정확하게 인식 시키고
편곡의 방향을 잡을려면 코드가 필요해
이 두가지만 지켜줘도 니가 부르게 돈 주면 음악으로 완성될수가 있다.
ps 코드가 없어도 멜로디가 정확하게 인식되는 경우도 있거든...
그런 경우는 코드 필요없다..
그런데 편곡의뢰하면 그 코드를 좃 같이 잡아 버리는 편곡자가 많아서...
니가 코드를 정하지 않으면 곡이 좃 같아 질 수가 있다..
그러니까 첫째 박자..
둘째 코드 라는 말이지...
그리고 말이야...작곡갤에 아카펠라로 음반까지 낸 놈도 있는데
편곡에 대해 너무 고민하네..ㅎㅎㅎ
니가 3-4년 공부해서 직접 편곡하던지
그냥 입으로 처 불러서 돈지랄 하던지...그건 니맘이다.
니까짓게 누굴가르쳐
ㄴ그럼니가 가르치던지
작곡은 자기가 듣기에 이상하면 좋은 쪽으로 고치는 능력이 전부임. 남들이 듣기에 이상한데 자기는 그걸 모른다면 작곡 접어야되는거
ㄴ 실직적으로 도움 되는 소리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