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DAW랑 시퀀서가 완전 같은 말은 아니라는거 알고있으니깐 제목가지고 태클걸지마라.
그냥 편의상 저렇게 썼다.
결론부터 말하겠다.
가요할거면 걍 큐베써라. 기능면에서 어떤 DAW도 우위에 있다고 말하기 힘들다. 내가 추천하는 순서는
큐베=로직 > 에이블톤 =스원 > FL
DAW에 따른 음질차이는 없다.
로직 : 맥을 쓴다면 로직or큐베중에서 정해라. 디자인을 잘해놔서 예쁘면서도 보기 편하게 정리되어있다. 내장 EP가 좋다는 소문이 있다.
큐베이스 : 한국에서 가요할거면 제일 무난한 선택이다. 장점은 많은 사람들이 쓴다는것이다.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이게 존나 중요한 이유가 된다!!!!
스튜디오원 : 정품산다면 가격이 저렴해서 좋다. 성능도 좋다. 유일한 단점은 큐베이스와 반대로 쓰는 사람이 좆도 없다는것이다. 그거 빼면 다 좋음.
FL : 힙합, edm 할거라면 나쁘지않은 선택. 근데 이거 믹서에서 피크레벨 숫자 표시 안되냐? 이것땜에 애널라이저 따로 켜둬야해서 불편하던데...내장샘플러가 좋음.
소나 : 안써봐서 모름. 이거 틀딱들이 쓰는거 아니냐?
에이블톤 : 미디입문하는 사람보다는 큐베or로직 쓰는 유저가 daw 하나 더 익히고 싶다면 이거 추천. 요즘 핫하다. 점점 사용자수 늘어나는 추세.
**로직, 큐베이스, 스튜디오원은 사용법이 비슷하다. 반면 에이블톤이나 FL은 좀 다르다.
그래서 로직,큐베이스,스원유저는 서로 다른 DAW 익히기 유리한 반면 에이블톤, FL은 다른 DAW로 넘어갈때 좀 불편.
쓰는사람많은거 개의미없는데.. 작업물 무슨 cpr로 주고받는줄 아네 병신새끼~ 그리고 이제 로직은 큐베스원에 못비빌정도의 쓰레기다
소나가 없네. 장단점이라면 시퀀서별 고유 특장점 분석이 들어가야지 너무 겉핥기 식이잖아
기본 영어만 되면 사용자수나 커뮤니티 여부 상관없이 처음부터 '괜찮은' 시퀀서를 선택하는게 중요하지 어중간할때 갈아타려면 힘듬
쓰는사람 많은게 왜 의미가 없냐? 큐베는 널린게 강좌고 스원은 영어로 영상 번역하면서 찾아봐야되고ㅡㅡ
당장 레슨받으려해도 스원 쓰는 선생님이 드물지. 큐베는 기본이지만... 그거땜에 스원 안고름. 가격도 성능도 젤 낫지만
레슨까짓거 안받아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 자기한테 편한게 제일이다
쓰는 사람많은게 의미없다고 하는애는 그냥 머리가 나쁜거다. 머리가 나빠서 cpr 주고받는거말고 다른건 생각을 못함.
레슨안받고 독학할때 특히 큐베가 유리하다. 한글강좌가 존나 많거든. 자기한테 편한게 제일이라고? 그건 일단 경험해봐야지 나한테 편한지 아닌지 알수있는거잖아!! 생각을 좀 하고 말을 해라
ㅇㅇ 자기에게 편하고 맞는게 중요하지 더 중요한건 재능이고. 취미로 즐기면서 하면 뭔들 상관없지. 재능있고 감각이 좋은 사람은 시퀀서 많이 안 타고 영어든 레슨이든 알아서 다 챙겨먹고 갈 길 간다
너무 사람들을 과소평가하는 듯 경험해보는건 데모로도 충분하다. 한글강좌없어서 daw의 기본적인 구조나 워크플로우등을 캐치 못 할 정도면 한글강좌 많은 큐베이스써도 한참 느리게 갈 사람일 듯
동감. 고질적인 반복주입식 문화가 지반에 깔린건지 맨땅에 도전하다 호박 깨져가면서도 혼자서 비벼볼줄아는 근성있고 창의적인 그런 마인드가 필요한거지 시퀀서는 왼손처럼 거들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