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감칠맛 나게 들릴려면
마이크에 주파수가 중요하더란 말이야...
내가 사라고 했던 다이나믹 마이크가 그나마 주파수 폭이 넓어..
40 to 20,000Hz 이게 최대한 넓을수록 노래가 감칠맛 나게 들려..
특히 앞에 주파수가 70 머 이런식이면 ....AM 라디오 처럼 들린다
좋은 마이크는 대부분 20~ 20,000 쯤일꺼야..
그냥 내용 전달 잘 되고 잡음이 없을려면 주파수가 좁은게 좋은데
작곡하는 사람은 프로그램으로 조절하면 되니까..
굳이 그런 제품을 살 필요는 없어..
정 궁금하면 노래방에 마이크 들고 거서 시험해 보던지..ㅋㅋ
그리고 내가 다이나믹 콘덴서 써보니까...
아무리 싸구려라도 콘덴서 마이크가 좋터라
잡음은 일정부분 지울수가 있어..
그런데 소리 자체가 둔탁하게 들어가는건 처치 곤란이다..
주파수 범위가 좁아도 고음역대 수음이 좋은 마이크는 화사한 톤을 가지고 주파수 범위가 넓어도 수음력이 떨어지는 마이크는 개 허접한 소리 내준다 보컬 녹음시 컨덴서 마이크들 자체적으로 가지고있는 로우컷 기능으로 100hz 밑으로 쳐내면서 녹음받기도 한다 게다가 믹싱할때도 보통 100에서 심지어 200hz 밑으로 쳐내기도 한다 단순히 주파수 범위의 문제라고 보긴 힘들다. 애초에 3만원대 마이크중엔 쓸만한 마이크가 있을 수가 없다 물론 목적이 그냥 가지고 노는 정도면 헤드셋 마이크로도 못 하겠냐만, 들어줄수있을 정도의 최소한의 소리를 만들기엔 초보자에겐 오히려 다이나믹 마이크가 유리하다 그 이상으로 넘어가서 듣기 괜찮은 소리를 만드려면 컨덴서로 다시 넘어가고
또 그 이상으로 넘어가 스튜디오 급 프리앰프 외장컴프레서 등 장비 빵빵하면 다이나믹 마이크, 컨덴서 마이크는 이제 그저 취향 차이가 된다 실제로 그 답답한 다이나믹 마이크로 녹음된 명곡들도 많다 제이슨 므라즈, 애덤 리바인도 다이나믹 마이크 자주 애용하고..
ㄴ 그 가격 이하는 노래방 마이크 성능이라.. 잘못하면 엄청 둔탁하던지..숨소리 퍽퍽들어간다고...그나마 그 가격에 믿을만한 브렌드라 그거 사라고 한거다..특별한거 없어
그니께.. 그 질문한 애 들으라고 한소리여 3만원짜리 마이크로는 택도 없다고 어차피 돈없는 학생이거나 할 텐데 프리앰프 괜찮은 오인페, 저가형 컨덴서 특유의 깡통 소리 안날 컨덴서 마이크 정도는 무릴 테고 저렴한 마이크 오인페 사서 후보정으로 승부를 보겠대도 마이킹 테크닉, 레코딩 테크닉, 믹싱 테크닉도 전무한 상태일텐데 쟤 정도 수준이면 다이나믹 마이크가 더 유리하다고 말한거야 나도. 다이나믹 마이크라고 안좋은거 아니고 컨덴서 라고 좋은거 아니니까 괜한 환상갖고 컨덴서 덜컥 사지 말고 다이나믹 마이크부터 충분히 조져보란거지
말하고 보니 나 존나 재수없게 말하고있는 듯 잘난척 개쩔었다
ㄷㄳㄷㄳ형 진짜ㄳㄳ 닉도 ㄳ가 두번들어가네.. 형들근데 진짜 개병신같은 질문인데 다이내믹 마이크랑 오인페랑 연결하려면 어떤 선이필요함? 지금 PC직접연결하는 선을 사버려서 ㅠㅠ
ㄴ5.5
ㄴ 아 걍 일반마이크선으로 되구나 ㄳ
ㄴ컴퓨터용 버려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