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좀만 파봐도 니가 궁금해하는건 거의 다 있음. 책도있고 텍스트로 설명된 웹페이지들 존나 많음.굳이 레슨을 받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무언가를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시대임.


근데 대부분의 애들한텐 무용지물임ㅋ 왜냐면

1. 영어를 할줄 모름. 공부하기 싫어서 예체능 간놈도 존나 많고 언어 1등급도 못맞는놈 천진데 뭘 영어로 설명된걸 읽어ㅋㅋ

2. 스스로 찾아서 알아가기를 귀찮아함. 학원에서 선생이 떠먹여주기만을 바람ㅋ 선생은 그저 거들어줄뿐이라는 생각을 안함. 배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없는 놈들임.

거기다가 이런 애들은 음악을 많이 안듣는 애들이 대부분임. 장르에 대한 비평적 이해가 없음. 예술적 성취를 이루고싶어하기보다 단순히 돈을 벌고싶거나 유명해지고싶어함.

이러니까 좆구린 양산형 음악이나 뽑아내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