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말리꽃의 가사가 떠올라...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메고 있어..
내가 바란 꿈(작곡가)이라는 것은... 없는걸까..
더 이상은 견딜 수 없는 걸. .지친 두 눈을 뜨는 것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 조차 난 힘들어... (정말..ㅠ)
이렇게 난 쓰러진채로.. 끝나는건 아닐까? (작곡가의 꿈이..)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할 (작곡가의 길이..) 세상 속의 니 (쯔위 볼)가 있기에~~~~~
지쳐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삶이 초라해보인데도.. 죽어진 네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젠~ 갈 수 있어~ (유명작곡가)
..진짜 딱 내심정이다..ㅠ
유명작곡가되서 트와이스랑 곡미팅하면서 쯔위 볼 한번 꼬집어보고싶다.ㅠ
근데 너무 멀기만해.. 아직 장비조차 구할 돈도.. 없거든.. 레슨비도 있어야하고..
그렇다고 유튜브보면서 하고 싶진않아..ㅠ
열정이 없는거야? 그냥 허황된 꿈인가..ㅠ?
작곡가 어렵다는건 아는데.. 뭔가 나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음..
치기어린 꿈을 꺾어줘 형들..ㅠ
근데 님 하는말 주제는 똑같아도 매번 글의 바리에이션이있어서 다음글기대하면서 댓글답니다 - dc App
근데 실제로 여자,섹스 땜에 음악해서 잘댄사람 많을걸??
넌 할수있어 언젠간 쯔위 자궁에 들어갈수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