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릴렉스

2011-12 까진 소리신박해서 좋아했는데
요즘 포텐이 계속 터지는거 같다
드랍에서 작곡가 본인 냄새가 소리와 리듬으로 느껴짐
그리고 장르에 한정되지 않고 하드 소프트 둘다 넘나드는거 보면 앞으로도 대중음악을 이끌어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