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트 펑크/ 저스티스

좆유년기 시절 일렉음악에 눈을 뜨게해준 놈들
2004-2007 급식먹을시절 친구들한테 들려주니 이 소음공해는 뭐냐며 무시당했었는데 그놈들 지금은 이디엠충 빅룸충 된거보면 기분이 묘함
펑크/필터 하우스의 레트로한맛을 모던하게 표현한 진보적인 음악으로 기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