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1.스원 , 30초부터
2. 큐베, 2분 32초부터
daw는 거기서 거기라고 그러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엔벨롭 프리드로우의 경우 큐베는 정말 부드럽고 자유롭게 그려지는데
스원은 여전히 부정확합니다. (당연히 스냅 풀고 하죠.)
오케스트레이션 시퀀싱의 경우 모듈레이션 엔벨롭을 자주 그려줘야 하는데
스원은 그 점에서 상당히 불편합니다.
스원의 엔벨롭은 지나친 불규칙성을 인정하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이런 차이도 있습니다.
이벤트 멀티 에디팅의 경우 스원은 트랙 컬러와 미디 노트 컬러가 연동되기 때문에
멀티 에디팅의 경우 각 트랙의 노트 구분이 쉽습니다. 그러나 큐베는 모두 적색이기 때문에
구별이 애매하죠.
그러나 큐베의 경우 색상 자체가 벨로시티 값을 나타내서 직관적으로 보기 편합니다.
또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응 영상보면 알겠지만 니가 큐베에서 오토메이션 트랙 찾는 방법은 존나 뻘짓이였어 찾을필요없이 클릭한번이면 끝남
미디cc 입력하는건 내가 스원에서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이것도 쉽게 할수있는 방법 있는데 니가 모르는거일수도
역시 로직/큐베/프로툴 이 3대장은 다수의 선택을 받는 이유가있는듯
ㄴ 클릭 한번이 아니라 클릭 하고 플레이시켜놓고 노브마다 이리저리 돌려봐야 생기네요. 그렇게 해서 생긴 파라미터는 또 지워줘야 하겠죠. 직접 작업을 해보시면 큐베는 제가 설명한 걸로 하는데 차라리 더 간단합니다. 손에 익으면.
뭔 개솔 ㅋㅋㅋㅋㅋㅋ w활성화된 상태에서 재생시키고 노브한번 움직여주면 끝인데. "노브마다 이리저리 돌려봐야 생기네요"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그냥 노브 건들기만 해도 생기는데 굳이 그걸 "이리저리 돌려봐야" 라고 표현하는건 뭐냐 정신승리 하고 싶냐?
오토메이션 안걸 노브를 쓰잘데기없이 건드리니깐 지워야 할 파라미터가 생기는거지 니가 오토메이션 걸 노브만 건드리면 지울 파라미터도 안생겨
너가 설명한 방법은 제일 복잡한 방법이야
ㄴ곡 작업을 하시다 보면 차차 알게 되실 겁니다.
정신승리충인가?
ㄴ제 말을 이해를 못하시네요. 트랙의 중반부에 건다고 생각해보세요. 또 오케스트라같이 대편성 곡 작업 할 경우 작편곡시나 믹싱시에오토메이션 파라미터는 수시로 변경해줘야 하고 오토메이션 트랙 자체의 추가 변경도 빈번합니다. 근데 그때마다 플레이를 시키면서 노브를 건드려야 한다는 건가요? 굳이 큐베를 써야겠다면 제가 권하는 방법으로 하세요. 그게 차라리 낫습니다. 손에 익으면.
저는 아래 글 작성시에 큐베는 언급조차 안했는데 먼저 큐베 이야길 꺼낸건 님인데요. 왜 제가 정신승리를 해야 하죠? 큐베엔 관심이 없습니다. 예전에 쓴 적이 있어서 기억할 뿐이지.님 말 듣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고. 백번 양보한다 해도 동급이지 더 낫다고 볼 수는 없죠? 적어도 이 기능에서 만큼은?
그래서 관심 없다는 겁니다. 큐베에. 그냥 이번 9 업글에서도 전부 스원(혹은 로직) 이미 하던가 다 따라하는거 보고 스원으로 가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은 했습니다만 님같은 분 있을까봐 모두들 큐베9 이야기 할때 전 언급도 안했어요. 일종의 표정관리(웃음 참기)랄까.
오케스트라 작업때 오토메이션 좆도 안쓰고 미디cc로 해결한다. 내가 보기에 넌 그냥 정신승리하고 싶은 애로밖에 안보여
트랙의 중반에 걸든 초반에 걸든 뭔상관? 어떻게든 지말에 맞는 근거를 찾으려고 별의별 억지를 다 쓰네
관심없다는애가 "혹시 큐베가 더 간단한 방법으로 바운스 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건 뭐냐? 관심은 없지만 알려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보고 쉐도우 복싱하냐?
ㄴ CC값도 파라메터 추가하려면 또 플레이시키고 노브 이리저리 움직이셔야겠네요. 수고하세요.^^
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ompose&no=111465
이글 본문에 제가 큐베 언급이 있나요? 이 글에 님이 댓글 단게 시작인데?
그래서 알려달란 소리는 유령이했냐? 니가 했지. cc값 추가하는데 왜 플레이시키고 노브를 움직여?? 너 미디cc가 뭔지 몰라? 미디cc는 플레이시키고 노브움직이고 그런게 아냐 그냥 미디노트 찍듯이 마우스 가지고 찍고 그리면 끝이야
ㄴ 오케 가상악기 뭐 씀? 예를 들어 스핏파이어 알비온이라고 치면 비브라토 값이나 릴리즈, 추가해야 할거 아닌가? 님 오케 작업 해본거 맞음? 설마 기본값으로 있는 모듈레이션 정도 움직이는거 말하는 거임?
그러니까 작업하다 보면 차차 알게 된다니까요, 님 작업물 하나 올려봐요. 창작이든 카피한 곡이든.
그게 힘들면 작업한거 스샷이라도 올려보세요.
알비온은 안써봐서 모르겠고 스트링은 lass쓰는데 릴리즈등의 파라미터들이 미미cc랑 연동되어서 오토메이션 쓸일이 딱히 없음.
설명은 못하고 그냥 차차알게된다고? 그게 말이냐?
니가 한말을 내가 조목조목 반박하니깐 너는 한다는 말이 차차 알게될거다~ 곡 올려봐라~ 물타냐?
ㄴ 조목조목 반박했다구요?
ㄴ 설명을 못했다구요?
ㄴ알겠습니다. 나중에 곡한번 올려주세요.
지가 헛소리해놓고 끝까지 이겨보고 싶어서 ㅂㄷㅂㄷ하는거 봐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