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1.스원 , 30초부터




2. 큐베, 2분 32초부터





daw는 거기서 거기라고 그러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엔벨롭 프리드로우의 경우 큐베는 정말 부드럽고 자유롭게 그려지는데 

스원은 여전히 부정확합니다. (당연히 스냅 풀고 하죠.)

오케스트레이션 시퀀싱의 경우 모듈레이션 엔벨롭을 자주 그려줘야 하는데 

스원은 그 점에서 상당히 불편합니다.

스원의 엔벨롭은 지나친 불규칙성을 인정하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이런 차이도 있습니다.


이벤트 멀티 에디팅의 경우 스원은 트랙 컬러와 미디 노트 컬러가 연동되기 때문에 

멀티 에디팅의 경우 각 트랙의 노트 구분이 쉽습니다. 그러나 큐베는 모두 적색이기 때문에 

구별이 애매하죠.

그러나 큐베의 경우 색상 자체가 벨로시티 값을 나타내서 직관적으로 보기 편합니다.


또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