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reverb : 딱히 활용하고 싶지않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기능 존나 많다.
르네상스 리버브 : 디자인에 신경 좀 썼으면 좋겠다. 쓰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
lexicon pcm native : 르네상스와 마찬가지다.
발할라빈티지버브 : 특별한 이유없으면 거의 이걸로 쓴다. 발할라쉬머인가? 그것도 가끔 씀.
pro - r : 리뷰만 봤는데 이제 발할라 안쓰고 이것만 쓰게 될듯.
altiverb : 블라인드테스트에서 쳐발렸다는 기사를 봤다. 가격이 백만원정도 하는걸로 알고있다.
daw 번들 리버브를 썼을때 사운드가 촌스러운가?
그건 플러그인 문제가 아니라 니 실력때문이다.
다만 번들대신에 위에 제시한 리버브를 쓰면 더 공부가 되긴할거다. 선택해야할 파라미터가 늘어나니깐 자연스럽게 공부가 됨.
렉시콘은 경험상 리소스 많이 잡아먹는 듯. 슬레이트 디지털에서 나온것도 좋음. 깔끔함.
슬레이트디지털 리버브는 용량 기가단위인걸로 알고있는데 콘볼루션이라서 그런듯....기존의 리버브를 대체할만한 뭔가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pro-r 존나 기대가 큰데 얘는 멀티밴드등 새로운 기능이 꽤 있는걸로 알고있음.
프루티 리버브도 잘쓰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