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말해두는데, 언급한 닉들은 그냥 요새 보이는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애들 닉네임이니까,
내가 지적하는 것들이랑 조금 다른애들일수도있으니까 적당히 양해해라.
본론으로 가서,
늬들도 작곡갤러리라는 이 커뮤니티를 종종 들어와봤다면
최근에 조금씩 게시판이 활성화되고있다는 느낌은 받을거야.
왠지 뉴페이스들도 많이온거같고, 뭔가 괜찮은 수준으로 올라가는듯한 느낌이 와.
그런데
ㅇㅇ이라든지, ㅇㅂ라던지, 123같은 애들 이야기를 읽어보면
진짜 ㅈㄴ 꼰대같다는 생각이 들어.
욕못하게하는 prizm같은 사람이 꼰대아니냐고?
난 분위기 못바꾸게 텃새나 부리고있고,
뭔가 활성화되가는 게시판 분위기 적응도 못하고,
뭐 어떻게 다시 옛날처럼안되나- 혹은,
디시는 원래 이래야되~~~ 이러면서 개소리하는 늬들을 보면 꼭
변화를 두려워하는 꼴통보수같은
어버이연합을 보는 기분이들어.
뭐?
디시가 원래 욕하는 곳? 그래서, 뭐, 욕하는것에 면죄부라도 받은것같음?
편하게 말하는 것 = 욕하는 것임? 대체 이게 늬들이 파는 공식임?
하잘없이 욕만질러대는게 다인줄아는 사람들 뿐이니까 작갤이 옛날에비해 완전히 망해가는거라곤 생각안함? 작곡 갤러리 수준 높이고싶어하는 몇몇 능력자 분들이 팔걷어 붙이면 그들의 노고에 격려는 못해줄망정
욕하지말라니까 세상에 배신당한것같냐?
이쯤되면 누가한마디 써야겠다싶어서 커피한잔하면서 쓴다.
그래, 디시인 사이드 익명시스템?
맞어, 사람들이 편하게 말하라고 있는거.
근데 늬들은 "편하게말하는것 = 갤러리가 욕설을 뱉는 분위기가 '게시판의 일반적인 분위기'여야만 하는 것"은 진짜 ㅋㅋ
존나 미친소리아니냐?
본인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건 자유지만,
남들에게까지 이런걸 일반화 하려는 ㅇㅇ이나 ㅇㅂ같은 애들은, 진짜 짜내야할 고름같은 존재야
합리적인걸 못하게 막는 꼰대두고, 늬들이 말하는 씹선비라고 조롱하는것까지야 알겠는데, 그렇다고 아무 생각도-, 안목도-,대안도-, 없이 족족 개소리만 내뱉는 것들이 늬들이 말하는 자유냐?ㅋㅋ
그런 개똥같은 분위기를 늬들 스스로 일반화시키고서 건질거떨어진사람들이 쓸모있는 말 안올라오는 여길 떠나가니까,
그제서야 작갤이 망해간다- 망해간다- 이러면서 안타까워하는건 대체 무슨 병신짓거린지도 모르겠고,
진짜
존ㅡ나 웃긴거라고 생각해.
불과 몇달전만해도 작갤에 하루 글 한두개도 안올라오는 분위기였어. 그때 글이 딱 한개올라왔었는데 그 글제목이 "여기 망했음?" 이더라.
완전히 쓸모없는 커뮤니티처럼 되가지고 사람들 다 떠나서 한번 폐쇄위기까지 맞았으면서도 그렇게, 배운게 없나?
병신짓도 관성이 생겨서 쉽게 바뀌기 많이 힘드나?
어차피 여긴 기본이 익명시스템이고 이 에티튜드는 계속 갈거야.
무슨 체게바라 정신을 갖고
분위기 건전해지니까 다시 쓰래기같은 분위기 못만들어서 입에 거품물고 달라들지말라고.
늬들이 나서서 지랄하지 않아도 큐오넷처럼은 안되니까 적당히 해라. 병신들아
진짜 이거 ㅆㄹㅇ
비공 4개 제목에 언급된 놈들이네^^
말을 왜 이렇게 못하냐
어디서 얻어 맞고 왔음?
악플다는놈들 중 100%가 유동임
이런 글 쓰고 자기는 악플 안 단다고 생각하나 ㅋㅋ 이 글에도 욕쓰고 별 소리 다 쓰는구먼
eris씨 그말 책임 질 수 있음?
니 곡 까이니까 태세 전환?
반박하고 싶은데 귀찮아서 관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