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가진 걸로는 하나의 곡이 라는 완전체의 무언가를
잘 못만들어 내는 놈들이 저런걸 만들어.
꼭 ADHD 같지 않냐?ㅋㅋㅋ
어떤 놈은 멜로디를 한 손가락으로 찍어서
완전하게 체워 버리는 놈들이 있는 반면
어떤 놈은 수백개 악기와 수백개 트렉이 존재 해야 하는 놈이 있는거지 ㅎ
그런데 웃긴건 음악이란건...
만드는 놈 그걸 좋아 하는 놈이 비슷한 성향을 가진다는거다.
저걸 좋아하면 좋아 하는 놈도 비슷한 성향을 보이는 거지...
중2병 허세 힙찔이 좋아 하는 놈은
비슷한 허세 중2병이지
병신들 많은 곳에선 병신 음악을 해야해..
내 심정과 딱이네. 이 글 보기 전에 아래 글에 댓글 달았다.
아래에 쓴 댓글 펌: 이거 음악이냐? 그냥 소음이라고 하면 딱 맞겠다. 음악에 어떤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는 법칙이 무시될 수도 있지만. 이건 그냥 잡스러운 소리를 이리저리 널어 놓은 느낌이다. 이걸 듣고 감동을 받거나 좋다고 빠는 것도 취향이고 취존해야겠지만 그냥 개취일 뿐이어서 제목에 욕 싸질러가며 퍼와서 남들에게 좋아해 달라고 강요할 수준은 아니니까 니 수준이 낮은거라고 봐야지.
작곡은 속일수가 없어 ㅎㅎㅎ
유전은제발닥쳐좆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