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작곡 하고싶었는데 부모님의 강요로 클래식 하게됨
그런데 요즘 실용을 허락해주는 분위기라서 다시 고민 시작
클래식 하려면 작곡,피아노,화성,청음 + 공부까지 완벽히 해야하잖아 근데 나는 못하거든 다 애매하거나 못하거나
그래서 실용으로 가려는 마음이 더 커 (물론 실용도 어렵고 해야할게 많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거니까)
클래식 범위가 더 크다던가 그런건 상관 없고 나는 내가 하고싶은걸 하고 싶거든
실용을 하는게 나을까 계속 클래식을 하는게 나을까
지금 고등학생이야
클래식해, 실용해 라는말보다 이유도 같이 적어주면 감사하겠어요
그런데 요즘 실용을 허락해주는 분위기라서 다시 고민 시작
클래식 하려면 작곡,피아노,화성,청음 + 공부까지 완벽히 해야하잖아 근데 나는 못하거든 다 애매하거나 못하거나
그래서 실용으로 가려는 마음이 더 커 (물론 실용도 어렵고 해야할게 많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거니까)
클래식 범위가 더 크다던가 그런건 상관 없고 나는 내가 하고싶은걸 하고 싶거든
실용을 하는게 나을까 계속 클래식을 하는게 나을까
지금 고등학생이야
클래식해, 실용해 라는말보다 이유도 같이 적어주면 감사하겠어요
장기적인 관점에선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맞음. 나도 그래서 학과 접고 소리 공부중임. 실용이던 클래식이던 화성학 이론은 공통적이고 파고드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거임. 그래도 피아노 쯤은 다룰 수 있는게 도움이 되더라. 난 다룰 수 있는게 리코더라
자살
하고싶은거 하셈
냉정하게 봐주자면 클래식보다는 실용쪽이 더 문 넓은건 사실이다. 클래식쪽이 밥벌이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밥벌이 할려면 실용쪽이 더 좋지않을까 싶어
실음도 작곡 피아노 시창청음 화성학 다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