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라던가 피아노 연주자들
즉흥으로 곡을 쓴다던가 해서 곡만드는거 있잖아
근데 그런 방식으로 초안을 따서 곡쓰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있는건 아는데
내가 궁금한건
순수하게 악기 기반으로 곡을 우선 만들고
기타 세션삽입이나 daw를 활용해서 그걸 음원으로 만들고 믹싱 마스터링 하는 과정은 자기가 하는게 아니라
그런 일련의 과정은 전적으로 다른 전문가에 맡기고 작곡란에 이름올리고 편곡란은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그런 사람들은 요즘에 잘 없나??
요즘은 악기로 초안 따도 daw로 곡쓰고 믹스 마스터 하는것도 전부 자기가 하는게 대세인가...?
한마디로 악기하나만 존나게 잘다루고 손사보만 할줄 아는데 그걸 컴퓨터로 옮길줄 모르는 그런방식으로 곡 쓰는사람이 기존 작곡가중에 아직도 있냔거지 ㅇ.ㅇ
즉흥으로 곡을 쓴다던가 해서 곡만드는거 있잖아
근데 그런 방식으로 초안을 따서 곡쓰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있는건 아는데
내가 궁금한건
순수하게 악기 기반으로 곡을 우선 만들고
기타 세션삽입이나 daw를 활용해서 그걸 음원으로 만들고 믹싱 마스터링 하는 과정은 자기가 하는게 아니라
그런 일련의 과정은 전적으로 다른 전문가에 맡기고 작곡란에 이름올리고 편곡란은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그런 사람들은 요즘에 잘 없나??
요즘은 악기로 초안 따도 daw로 곡쓰고 믹스 마스터 하는것도 전부 자기가 하는게 대세인가...?
한마디로 악기하나만 존나게 잘다루고 손사보만 할줄 아는데 그걸 컴퓨터로 옮길줄 모르는 그런방식으로 곡 쓰는사람이 기존 작곡가중에 아직도 있냔거지 ㅇ.ㅇ
아직까지 사운드 엔지니어의 수요가 있는 걸 보면 꼭 그렇지는 않은 듯.
ㄴ있다는거지 ?
있긴 있겠지 근데 대중음악에서는 99%가 컴퓨터 하나로 작곡한다고 생각해라
대중음악작곡가들 대부분이 기타나 피아노 둘중하나는 굉장히 능숙함
ㅅㅂ 장애인 새끼
대표적인예가 윤종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