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년 전 모짜르트를 가볍고 추잡한 음악을 한다고 욕하던 중세음악 찬양자들부터 시작해서 고전,낭만,현대,재즈,락,일렉트로닉까지 당대 유행하면서 음악의 역사를 만들어왔던 대중음악을 부정하던 애들은 하나같이 떠보지도 못하고 매장당한, 그저 질투심에 가득 차서 심술부리던 저능아들 뿐이었음ㅋㅋ
시대의 흐름을 부정하고 변화와 발전을 거부하는 고지식한 극보수 막귀새끼들은 대중들이 느끼는 음악적 감성에 공감하지 못하는 싸이코패스일 뿐이다. 그런 애들은 절대 음악 해서도 안되고 음악을 평해서도 안됨. 1212는 어제 막 시작한 작곡가가 쓴 음악조차 감히 평할 자격이 없는 사회악, 아니 '음악악'이다
시대의 흐름을 부정하고 변화와 발전을 거부하는 고지식한 극보수 막귀새끼들은 대중들이 느끼는 음악적 감성에 공감하지 못하는 싸이코패스일 뿐이다. 그런 애들은 절대 음악 해서도 안되고 음악을 평해서도 안됨. 1212는 어제 막 시작한 작곡가가 쓴 음악조차 감히 평할 자격이 없는 사회악, 아니 '음악악'이다
대중음악은 쓰레기 맞아..
문제가 뭐냐면 정말로 진심으로 그렇게 느껴서 쓰레기라고 한다면 차라리 낫겠는데 자기가 뭔가 남들보다 대단하다는 망상을 만족 부리기 위해서 짐짓 고고한 '척' 허세를 부리기 위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를 싸잡아 쓰레기라고 한다는거지. 새해해는 모두 다 가슴에 겸손이라는 한마디를 새기고 살았으면 좋겠다. 겸손하면 편견이 사라지고 미각이 살아나. 세상에 좋은 음악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편견과 허세때문에 제대로 맛보지 못하는건가 아니면 감이 떨어져서 시대에 뒤쳐져서 그럴 수도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