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알고 쓰는게 문제지
악기를 젼혀 안 만져 본 인간은
귀에 훈련이 안되있기 때문에 제대로 쓰기가 어려워
가령 자동차를 운전한다고 하면 운전 한번도 안배본 사람도
핸들로 방향 조정하고 가속패달은 가는거고 브레이크는 멈추는줄 다 알아..
그런데 차를 직접 모는건 좀 다르다고..
어느차건 능숙하게 모는건 좀 많이 다른다고..그런거지..
최소한 반년정도는 악기를 만지며 귀에 훈련을 해야해
차이를 알고 쓰는게 문제지
악기를 젼혀 안 만져 본 인간은
귀에 훈련이 안되있기 때문에 제대로 쓰기가 어려워
가령 자동차를 운전한다고 하면 운전 한번도 안배본 사람도
핸들로 방향 조정하고 가속패달은 가는거고 브레이크는 멈추는줄 다 알아..
그런데 차를 직접 모는건 좀 다르다고..
어느차건 능숙하게 모는건 좀 많이 다른다고..그런거지..
최소한 반년정도는 악기를 만지며 귀에 훈련을 해야해
ㄴ그런데 반년정도 악기 만지며 놀면 화성학을 배우지 않아도 어느정도 올라와..ㅋㅋ 그건만 하라는게 아니고..최소한 반년은 악기를 만져야..그나마 좀 써먹을수 있다는거지..ㅎㅎㅎ
운전도 못하는 애를...기능 몇개 버튼 몇개 설명해서 F1 머신 테워서 경기장에 올려 보낼수는 없는 거잖아.. 승용차 운전이라도 가르켜서 올려 보내야지 덜 고생하지... 화성학 필요 없다는 애는 대부분 승용차 운전이라도 열심히 하고 F1 받아 경기장에 올라간거지..ㅋㅋㅋ
승용차 열심히 몰던 재능 있는 애들은...카트부터 타며 조기 교육 받은 에이스는 아니더라도 재능 있으면 얼추 달리게 되어 있다..
당연히 평소에 음악을많이들어 음감이 훈련되어있다가 전제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