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생인데 초딩때부터 클래식 작곡하다가 실용음악한다고 징징대서 허던 클래식 그만두고 그냥 공부하다가 고딩되서 그냥 다시 클래식 작곡 입시 시작했는데 내가 하고싶은거는 영화음악작곡 이랑 싱송임 근데 나는 졸업해서 내음악 성공못하면  걍 선생님이나 레슨이나 해서 돈이나 벌어야겠단 생각으로 클래식 다시 시작한건데 난 클래식 한달에 20번정도 밖에 안들음 근데 물론 연주보고 오고 음악들으면 진짜 멋있다고 생각하고 나도 써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그렇긴함 사실 마음속으로 실용음악 너무 하고싶은데 나와서 밥벌이도 못하고 살까봐 걱정임 물론 행복하긴 하겠지 님들 생각은 어떰 근데 갤 보니까 오히려 실용작곡이 밥벌이가 된다그러는 의견들인데 아니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