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한다면서 프로듀서랍시고 내내 컴프 붙잡고 늘어지는 애들 특징 = 입봉 못함 + 방구석 작곡가 하다가 다른길 감
ㅇㄱㄹㅇ
정작 프로 되는 애들은 컴프는 적당하게 프리셋 아무거나 걸고 보내고 나중에는 엔지니어에게 맡기고 별 신경 안 씀
작곡한다면서 프로듀서랍시고 내내 컴프 붙잡고 늘어지는 애들 특징 = 입봉 못함 + 방구석 작곡가 하다가 다른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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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프로 되는 애들은 컴프는 적당하게 프리셋 아무거나 걸고 보내고 나중에는 엔지니어에게 맡기고 별 신경 안 씀
그래서 컴프의 정의가 뭐야? - dc App
압축
틀린말 아니네 ㅋ
글쓴이는 전자 후자 둘중 하나에도 해당 안되는 최악의 케이스
애초에 컴프레서로 악기의 톤이 바뀔수있는데 컴프를 뭐하러 연구하냐는건 진심 이새끼 가망이 어둡다는 증거지 ㅋㅋㅋ 컴프는 톤메이킹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가상악기 내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인데
ㄴ 컴프레서로 톤 만질 시간에 차라리 원하는 느낌에 좀 더 가까운 톤을 찾는 게 나음
그리고 나는 입봉한지 오래다
엔지니어링 갤러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dc App
틀린말은아니기때문에 ㅊㅊ드립니다 - dc App
요즘은 믹싱까지는 왠만하면자기가하는시대다 요즘은 작곡의반이믹싱이야
믹스의 비율이 예전보다 올라간 것도 맞고 간이 믹스는 자기가 하는 것도 맞는데, 작곡의 반이 믹싱이라는 건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