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입히기 전이고 아래는 입혀본 건데
진짜 뭔가 너무 끔찍하다.
1. 가상악기를 이상하게 써서
2. 음식물 쓰레기통에 방울 단다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지 않아서
몬가 곡자체분위기가 안입힌게 더잘맞노
피아노로 작곡하면서 음들이 독립적으로 움직이길 기대했는데 입혀보니 뭉탱이로 다녀서 너무 이상하다 진짜
피아노를 현악으로 해서 그런가??
자기 노래르 듣는것 처럼 머든 처음 들으면 귀에 어섹함이란 것도 잇으니까..시간을 두고 들어 보면 다를지 몰라.
ㅇㅎ 마치 화장실 거울만 보고 살다가 후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보고 충격받고 분노하다 체념하는 거랑 같군요!
몬가 곡자체분위기가 안입힌게 더잘맞노
피아노로 작곡하면서 음들이 독립적으로 움직이길 기대했는데 입혀보니 뭉탱이로 다녀서 너무 이상하다 진짜
피아노를 현악으로 해서 그런가??
자기 노래르 듣는것 처럼 머든 처음 들으면 귀에 어섹함이란 것도 잇으니까..시간을 두고 들어 보면 다를지 몰라.
ㅇㅎ 마치 화장실 거울만 보고 살다가 후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보고 충격받고 분노하다 체념하는 거랑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