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초에 작갤 처음 와서 나비하고 웅장맨 둘이 열라 비난 받으며 까이고 있을 때 나 혼자 너희 둘에게 재능이 있다고 했지.
그래서 결국 현재 작갤에서 너와 나비가 그나마 흥하고 있는 편인데 나비는 그 중에 한번 잠깐이지만 점프를 했고
웅장맨 너는 내게 장난을 치는 등의 교만을 떨어서 관심 끊으면서 너도 잠수를 타게 되었다.
내가 다시 물어보마. 지금 니 실력이 올해 초 열라 비난 받던 시절에서 조금이라도 나아진 게 있다고 생각하냐?
내가 보기엔 그때 실력이나 최근 곡이나 나아진 게 하나도 없어. 3분 런닝타임 구성이 완전 개념무다.
나비는 그나마 최근에 조금 더 진보했더라.
(나비는 필명을 바꿔서 ㅇㅇ닉을 쓰기 때문에 내게는 그닥 의미가 없지만. 이런 닉에는 댓글 남기는 게 의미가 별로 없어서.)
웅장맨은 나아지기는 커녕 완전히 퇴보를 했다고 봐야지. 작곡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