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미로 하는거 맨날 대충 대충 띵가띵가하다가 밴드 풍 노래 끝까지 만들어 보자고 편곡까지 해봤는데
2. 원래 작곡능력이 병신인건 넘어가고 보컬곡으로 썼는데 만든거에다가 보컬 넣는다고 생각해봤을 때
악기들 연주들 전부 간략화, 또는 소리를 죽여야 될 거 같다
3. 밴드로 구성된 음악을 혼자 편곡하는건 미친짓 같다... 모든 악기의 연주법을 어느정도 알지 못하면 뭘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감도 안온다
4. 악기 배치할 때 욕심으로 한번에 이것 저것 많이 우겨넣어서 소리가 굉장히 더러운데, 그러보니 드는 생각이
작편곡가들은 더럽지 않게 알찬 소리를 내려고 얼마나 고뇌하는지 발꼽 때 만큼은 알 것 같다
5. 그냥 공부나 해야 겠다
기타는 더 줄여도 존재감이 살 듯. 전체적으로 괜찮음. 드럼 필인이 좀 더 필요할 듯. 분위기 전환시 섹션도 더 첨가하시면 좋을 것 같고. 기존 밴드들 음악 카피하면서 단순 카피에 그치지 말고 왜 이렇게 했을까 생각을 하면서 카피해보세요. 들으면서 연구하는것도 좋구요. 그리고 악기 편성은 보이싱 공부부터 하는게 좋습니다. 서점에 좋은 책들 많으니 가서 보세요.
우리니라 애들과 외국애들의 가장 큰 차이지. 멜론 1위부터 10위 노래 편곡은 악기들 마구 때려 쳐 넣어 소리 뭉개는 편곡이고, 빌보드 1위부터 10위까지 들어보면 악기들이 살아있지
톤좀 다시잡아봐 너무 안어울린다
드럼은 나비잠같은 느낌으로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