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10년 전 악기 6~9년 전 악기도 지금까지도 쓰는 게 일부 있긴 한데


요 근래 한 5년 내에 나온 것들은 어쿠스틱한 사운드든 전자 사운드든 대충 뭘 써도 다 ㅍㅌㅊ 이상은 되는 듯


이런 소리 10년 전에도 나왔는데 그 때랑 비교해보면 또 다르다


근래 나온 것들이 전반적으로 확실히 더 좋음


외장 신스도 그렇고 신스 소리 발전은 10년 전에 사실상 끝났다는 말 많았는데


요즘 보면 모니터스피커나 오디오카드도 중저가형들 보면 가끔 놀랄 정도로 쓸 만하고


장비탓 해도 되는 건 5,6년 전 정도가 마지막이고 요즘엔 아마추어고 뭐고 결과물 별로면 99.9% 본인 실력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