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믹싱을 안해서'
'아직 마스터링을 안해서'
물론 믹싱,마스터링이 유의미한 차이를 불러일으키는건 맞지만,
띵곡은 믹싱이 좆구려도 느낌이 온다는 사실을 모름
존나 시끄러운 옷가게에서 순간 존나 좋은 노래를 발견할때나
버스 라디오에서 생각치도 못한 나만의 명곡을 발견할때 처럼.
'아직 믹싱을 안해서'
'아직 마스터링을 안해서'
물론 믹싱,마스터링이 유의미한 차이를 불러일으키는건 맞지만,
띵곡은 믹싱이 좆구려도 느낌이 온다는 사실을 모름
존나 시끄러운 옷가게에서 순간 존나 좋은 노래를 발견할때나
버스 라디오에서 생각치도 못한 나만의 명곡을 발견할때 처럼.
내 글에 답변좀
요즘 보면 중요도 순서 편곡 55% 멜로디 40% 믹스마스터 5%... 이건 일단 픽스될 때 기준이고, 이 후에 잘 팔리는 거 보면, 아무래도 멜로디 55 편곡 40 나머지 5... 정도로 보면 될 듯... 업계 관계자들이 고르는 거 보면 일단 임팩트+인상 위주로 편곡을 더 보고 청자들은 그래도 멜로디를 좀 더 보는 느낌...
니가 생각하는 범주를 넘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단 그 범주를 알기 위해서는 열라 고생을 해야만, 누가 알려줘서 아는 것이 아닌 스스로 알아야만 하는 범주이기 때문에 어느 책이나 조언에서도 쉽게 알 수 없을 뿐이지. 그냥 열심히 해야만 그 끝에 도달했을 때 알게 된다는 것이 함정이다. 됐냐? 안됐으면 니 탓을 해라. 스스로 열심히 못한 탓.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어쨌든 모든 것은 니 스스로의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