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8~90년대 히트곡들처럼 그냥 기억에 남는 쉬운 멜로디로는 절대 차트 못올라감. 점점 멜로디 화성 어렵게 꼬고 프레이즈마다 편곡 변화도 심함. 구성도 기본구성에서 좀 벗어나있고.

스트리밍이 발달함에 따라 한번 들으면 안들어도 외워지는 곡보다 처음 들었을때 정말 좋은데 조금 난해해서 계속 듣게 만드는 곡이 뜨고 있다.
교육수준이 향상되어서 대중들 듣는 귀도 점점 고급스러워지는 추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