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부딪혀보는게 최고야
자기가 만들고자 하는것의 방향성만 확실히 가지고 있으면
우선 만들어가면서 궁금한걸 그때그때 찾아서 보완하는게 최고지
특히 음악같이 왕도가없는 분야에선 더욱그렇지
소리 만지는법 누가 가르쳐준다고 정의가 딱딱 내려지는것도 아니고
처음엔 음향도 프리셋써보고 세세한 차이같은게 뭔지 직접 귀로듣고 구분해낼줄 알아야지
자기가 만들고자 하는것의 방향성만 확실히 가지고 있으면
우선 만들어가면서 궁금한걸 그때그때 찾아서 보완하는게 최고지
특히 음악같이 왕도가없는 분야에선 더욱그렇지
소리 만지는법 누가 가르쳐준다고 정의가 딱딱 내려지는것도 아니고
처음엔 음향도 프리셋써보고 세세한 차이같은게 뭔지 직접 귀로듣고 구분해낼줄 알아야지
가장 좋은 방법은 글로 먼저 보고 실제로 경험하는것이 조금 더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이야.실제로 체험만 하게되면 그것에 대한 상세한 알고리즘같은걸 쉽게 지나치게 되지
음... 소리 만드는 것을 예로 들었는데 여러가지 신디사이저를 다뤄보다보면 라우팅이나 소리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직접 설명을 듣지 않으면 '아 여길 건드리면 이렇게 변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가 나중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지. 이론적으로 파악하고 직접 들어가보는게 더 효과적이야. 이건 내가 봐왔던 사람들도 그렇고
구분까지 해야됨? ㄸ
쏠직히 공부먼저하면 디테일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학습가능 하지만 자주안써먹으면 내것이 아니기때문에 금방 까먹지 . 정말 필수적인거라 자주 사용하게 될 기능이나 정보면 먼저 공부하는게 낫고 그게 아니라면 그때그때 보완하는게 좋다고 본다 극히 주관적인 의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