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부딪혀보는게 최고야

자기가 만들고자 하는것의 방향성만 확실히 가지고 있으면

우선 만들어가면서 궁금한걸 그때그때 찾아서 보완하는게 최고지

특히 음악같이 왕도가없는 분야에선 더욱그렇지

소리 만지는법 누가 가르쳐준다고 정의가 딱딱 내려지는것도 아니고

처음엔 음향도 프리셋써보고 세세한 차이같은게 뭔지 직접 귀로듣고 구분해낼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