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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짝맨 - vigorous festival


이것은 일단 들으면 웃음이 비실비실 터져나오면서 같이 올린 짤에 춤추는 개와 묘한 궁합을 이뤄 터져나오는 웃음을 가중시킨다.

이 곡의 멜로디가 터져나오는 순간 내 몸 속의 엔돌핀도 솟아오르는 것 같다.


이것은 뽕짝맨의 역작이 아닌가 싶다.

뽕짝맨 글에 달린 댓글 중 누가 "울릉도 호박엿 팔때 트는 노래"라고 했는데 존나 적절한 것 같다.


이것은 관광지에 와서 극히 행복한 한때를 추억할때 나올 법한 존나게 묘한 매력이 있는 노래다.

뽕짝맨은 빨리 vigorous festival같은 곡을 또 만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