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ompose&no=98033&page=3&search_pos=-95726&s_type=search_all&s_keyword=뽕짝맨
뽕짝맨 - vigorous festival
이것은 일단 들으면 웃음이 비실비실 터져나오면서 같이 올린 짤에 춤추는 개와 묘한 궁합을 이뤄 터져나오는 웃음을 가중시킨다.
이 곡의 멜로디가 터져나오는 순간 내 몸 속의 엔돌핀도 솟아오르는 것 같다.
이것은 뽕짝맨의 역작이 아닌가 싶다.
뽕짝맨 글에 달린 댓글 중 누가 "울릉도 호박엿 팔때 트는 노래"라고 했는데 존나 적절한 것 같다.
이것은 관광지에 와서 극히 행복한 한때를 추억할때 나올 법한 존나게 묘한 매력이 있는 노래다.
뽕짝맨은 빨리 vigorous festival같은 곡을 또 만들라!
뽕짝이 몇곡 나도 좋아하는데 기억이 안나서 다시 들어봐야겠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ompose&no=98033&page=3&search_pos=-95726&s_type=search_all&s_keyword=뽕짝맨
들어밧는데 넘구려 자기 곡 홍보 관종인거 같은데 자작나무냄새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