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소인들에게 입은 피해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런지
여기서 절 교묘하게 비난하는 글들이 자꾸 올라오는것 같고(사실이든 제 착각이든)
마치 그분들이 다른 아이피로 쓴 글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힘내서 다시 활동해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안될것 같습니다.
오늘 어느분이 글 올리면서 음악 들을때만 우울함이 사라진다고 하시더군요.
저에겐 작곡이 그랬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자곡해서 작갤에 올리는게 유일한 행복이었는데
그 행복은 다시 돌아오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러나 자살할 생각은 없습니다.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마다
저를 향해 쓴 악플들을 봅니다. 그럼 저는 변합니다.
즉, 차라리 그 마음으로
악착같이 살아남아보겠습니다.
그럼 남아계신 분들은 즐겁제 작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일이 처리되는 대로 돌아오겠습니다. 제가 돌아온다는 의미는
아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겁니다. 혼자 오지 않을거니까요.
네네 제발 돌아오지 마세요
근데 프리즘 왜 미워하냐? 난 얘 좋던데?
횽 옛날에 비해서 많이 피폐해보임 요양좀하다오삼 - dc App
요즘 구글 번역기 쩔던데 외국 커뮤니티도 가봐라 디시 돌아다니다 보면 작갤은 양반갤로 느껴진다 미틴놈들 천국임
띠용.. - dc App
ㄴ적당히 해라
ㄴ너프리즘? 구지접지말고 유동으로라도와라 - dc App
극단적인 선택하는 새끼들 특징 : 롱런 못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