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올려 본대로 코드를 넣어보면 일단은 불협화음도 아니고 리듬에 문제있는건 아니지만 어쩐지 들을 때 암걸리는 느낌이고 제대로 완성할 것같은 느낌이 안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
근데 어쩌다 한번찍은 우연히도 넣어본 코드가 본인이 음악듣고 청음해오면서 쌓아온 소리의 기억?과 맞물려가지고
그냥 처음 코드 넣었을 뿐인데도 오 이거 좋다 라고 느낄 수도 있음?
떠올려 본대로 코드를 넣어보면 일단은 불협화음도 아니고 리듬에 문제있는건 아니지만 어쩐지 들을 때 암걸리는 느낌이고 제대로 완성할 것같은 느낌이 안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
근데 어쩌다 한번찍은 우연히도 넣어본 코드가 본인이 음악듣고 청음해오면서 쌓아온 소리의 기억?과 맞물려가지고
그냥 처음 코드 넣었을 뿐인데도 오 이거 좋다 라고 느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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